한기총 제28대 고경환 대표 취임식! 고 대표 “공산·사회주의와 이단들 에게서 한국교회 보호” 이정익 목사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 설교!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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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8대 고경환 대표 취임식! 고 대표 “공산·사회주의와 이단들 에게서 한국교회 보호” 이정익 목사 “시대가 요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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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2-16 20:39 조회8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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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제28대 고경환 대표 취임식고 대표 공산·사회주의와 

이단들 에게서 한국교회 보호” 이정익 목사 시대가 요구하는 지

도자”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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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28대 고경환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가 15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순복음원당교회에서 거행됐다.

고경환 대표는 취임사에서 한기총은 수년 전 큰 혼란과 아픔을 겪었다그럼에도 끝까지 한기총을 지키신 분들로 인해 지금의 한기총이 있다며 그렇다면 지금 누가 박수를 받아야 하나대표회장인 제가 아니라 한기총을 끝까지 지켜오신 분들이라고 했다이에 고 대표회장의 제안에 따라 참석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한기총의 모든 회원들을 위해 박수를 보냈다.

고 대표는 향후 한기총의 사역에 대해 설명하면서 “2월 26일 1차 영성 기도회를 저희 교회에서 열고, 4월 초 한경직 포럼을 개최해 한기총 설립정신을 되새기겠다고 했고특히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를 분명히 했다고 대표회장은 ”4월이나 5월 초에 WEA 총회 한국 개최 반대 포럼을 저명한 신학자들과 수많은 반대 목소리를 내는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개최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WEA 지도자들 중에는 종교다원주의 의혹이 해결되지 않은 이들이 있다이 의혹이 해결되기 전에 한국에서 총회를 개최하는 것에 한기총은 반대한다며 그래도 끝까지 WEA 서울총회 개최를 진행한다면 한기총은 저명한 신학자들 및 목회자들과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WEA 배도행위백서를 낼 수도 있다고 했다.

고 대표회장은 그 이유에 대해 앞으로 10년 20년이 지나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과거에도 선배들이 개최했으니 우리도 해도 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며 한기총은 좌익즉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그리고 이단들에게서 한국교회를 보호하고 한국교회를 대변하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이영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이영희 목사(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했고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과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대의 찬송 후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가 설교했다.

이 목사는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느헤미야 1:1~5, 11)라는 제하로 나라와 교회가 위기에 빠졌을 때 지도자는 국민과 성도와 함께 아파할 줄 알아야 한다지도자는 위기에 처할 때자신보다 나라와 국민 교회와 성도가 먼저라며 지도자 한 사람이 정말 중요하다고 했다.

다행히도 이 위기의 시대에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를 만나게 되어 감사하다바로 고경환 대표회장이라며 그는 전인적 인격을 가지고 있다불의에 의분을 느낄 줄 안다또한 통합적 지도자다좌우를 아우를 줄 안다무엇보다 하나님 먼저의 신앙을 갖고 있다고 했다.

그는 고경환 목사님께서 대표회장에 당선되신 후 기도를 회복할 것이다정확히 짚으셨다며 한기총을 한기총 답게 하고잃어버린 옛날의 정기를 되찾는다면 한국교회를 위해 더 크게 이바지할 것이고 사회정치문화종교 등 전체를 아우르는 데 지도력을 크게 발휘하시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백척간두 위기은혜와 기도 절실

권성동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오세훈 서울특별시장(영상)이 차례로 축사했고엄신형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가 격려사를 전했다권 의원은 고경환 대표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고한국교회의 위상을 세워주신 전임 정서영 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며 우리나라 근현대사는 기독교를 빼고 이야기 할 수 없다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기독교인들은 기도했다그 기도가 오늘날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의 토대가 되었다고 했다.

권 의원은 대한민국이 지금 백척간두의 위기에 있다정치적 혼란이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흔들려서 안 되는 원칙이 무너지고 있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우리나라가 늘 깊은 어둠에 놓일 때마다 우리나라를 다시 세운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간절한 기도였다는 것이다지금 그 은혜와 기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고양시 이동환 시장은 한기총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기독교 연합기구다그 동안 우리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오셨다사회 모든 분야에 하나님 나라의 의를 전해오셨다고경환 목사님께서는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공헌을 해주셨다고 했다. “고 목사님께서 나라와 사회가 어수선하고 혼란할 때 한기총 대표회장을 맡으셔서 마음이 더욱 무거우시리라 생각한다고 목사님과 한기총이 우리 사회와 교회의 하나 됨을 이뤄주시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김운남 의장은 한기총이 한국교회 중심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립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함께 하시리라 믿는다고양시 의회와 시민들도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또한고양시 지역구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김성회 의원과 시의회 의원국민의힘 한창섭 지역위원장 등 지역·정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영상 축사에서 오세훈 시장은 한기총은 지난 36년간 신앙의 가치를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몸소 실천해 오셨다이를 통해 서울시와 대한민국이 지금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기독교가 기도의 초석을 다시 세워 우리 사회에서 빛과 소금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했다.

오 시장은 지금 우리나라가 정치적 사회적 갈등으로 매우 혼란스럽다이러한 상황에서도 굳건한 믿음으로 성벽 재건에 성공한 느헤미야처럼한기총의 목회자님들이 기도와 지혜로 하나 된다면 대한민국이 다시 바로서는 놀라운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격려사에서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는 정치경제문화 등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께서 고경환 목사님을 특별히 쓰시려고 세워주셨다며 어려운 시기에 이를 감당하려면 순교의 각오와 희생이 필요하다그러나 하나님께 충성하면 반드시 복과 능력을 주실 것이라고 했다.

엄기호 목사(증경대표회장)는 고경환 대표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합심기도 시간에는 함동근 목사(공동회장)가 대한민국과 한기총을 위해’, 임영문 목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장)가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불허를 위해’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이후 김정환 목사(사무총장)의 광고김용도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상세 내용은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 사랑뉴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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