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제27대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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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2-06 22:36 조회924회 댓글0건본문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제27대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취임 감사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이사야60:1)” 피종진 목사 설교(지팡이를 손에 잡아 가슴에 품어)
한기원은 2월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많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7대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뜨거운 찬양인도로 문을 열고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는 개회선언을 했다.
사무총장 이선규 목사의 사회로 강서대 전 총장 박신배 목사의 대표기도, 누가신학대학원 원우 나윤서 박사는 성경 “출애굽기 4:19-20 여호와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애굽으로 돌아가라 네 목숨을 노리던 자가 다 죽었느니라.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봉독했다.
한기원 찬양단(지휘자 김현실 목사)의 찬양(발족), 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 피종진 목사의 설교 후, 한기원 부흥발전을 위하여 기장 전 총회장 유정성 목사, 세계선교를 위하여 누가선교연합회교회 김선필 목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국지도자협의회 공동회장 김봉옥 목사, 한국교회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교회협의회 전 총회장 김홍철 목사, 나라의 안정과 평화 통일을 위하여 최 교수 가 기도를 했다.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부회장 박성예 목사는 헌금기도 후 합심 기도를 나라와 한기원과 특별기도로 부르짖어 간구했다. 색소폰 연주 단장(평화스런연주단)정남숙 권사 외 5명이 연주 하였다.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는 취임사에서 앞으로 기획과 조직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2004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후원이사장으로서 한국교회 원로목회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섬겼다. 또 20년 가까이 누가선교회를 이끌며 국내외 소외된 이들을 위한 의료와 구호 봉사, 복음전도 사역을 펼치고, 누가의료선교재단에서 누가줄기세포병원, 치과, 피부과, 요양원을 운영하며 원로목회자, 선교사들을 위한 의료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현재 누가신학대학원 총장으로 목회자, 선교사를 양성하며, 교단 소속 신학교 30여 곳이 모인 한국신학연합회 제3대 대표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 목사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으로 국내외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경을 넓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팬더믹 이후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뿐 아니라 기독교계도 혼란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대표회장으로 부름받은 것을 주님의 뜻으로 알고 열심히 일하려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목사는 이어 “앞선 선임 회장단과 동역자분들과 집행부 여러분들도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사역에 동참하며 격려해 주실 것을 믿고, 히브리서 11장 말씀처럼 믿음으로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크리스찬문화가협회 성용애 권사 축시, 총신대 전 총장 정일웅 목사, 한기원 23대 증경회장 김동원 목사는 격려사를 전했다.
강서대 이사장 고성주 목사, 한기원 제25대 증경회장 김원식 목사, 누가선교회 이사장 경기도립병원 윤영환 목사는 축사를 하고, 내빈소개를 대표회장이 했다.
사무총장은 광고에서 한기원 취임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설교로 은혜를 나누게 해주신 피종진 목사님과 격려사 해주신 정일웅 목사님, 축사를 해주신 고성주 목사님, 증경 회장님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기원 찬양단 단장과 단원을 모집합니다(단원모집 : 010-2289-8642). 기도와 관심으로 협력을 부탁했다. 찬송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을 마쳤다.
-사랑뉴스 김복례 기자 유튜브에서 시청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