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서울총회, 이영훈 위원장 보류, 제자훈련 국제화 월드선교 인재양성 미래비전? 서울모신학 중국분교 퇴출, WEA UN 인권위 종교자유에 대한 정 기자 질문에 응답은?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WEA서울총회, 이영훈 위원장 보류, 제자훈련 국제화 월드선교 인재양성 미래비전? 서울모신학 중국분교 퇴출, WEA UN 인권…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5-05-17 06:48 조회930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WEA서울총회, 이영훈 위원장 보류, 제자훈련 국제화 월드선교 인재양성 미래비전? 서울모신학 중국분교 퇴출, WEA UN 인권위 종교자유에 대한 정 기자 질문에 응답은? 100대 기도제목 책자 발간

 

3fe241187b6e17ac7c7069508a800fb6_1747432
3fe241187b6e17ac7c7069508a800fb6_1747432

3fe241187b6e17ac7c7069508a800fb6_1747432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공동위원장 오정현, 이영훈 보류)은 서울총회를 앞둔 5.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2025 WEA 서울총회 프리서밋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

직후 기자간담회서 서울 모 신학 중국분교 퇴출, WEA UN 인권위 종교자유에 대한 정기자 질문? WEA측 대답은? 심포지움, 월기총TV 정진희 기자의 질문에 오정현 목사는?

1. 정 기자좋은말씀에 감동 2. 예수님 시대의 제자훈련과 현대판 제자 훈련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사랑의교회 옥한음 목사님의 후임으로 오정현 목사님께서 제자훈련의 월드국제화 시대를 더 크게 열어 가심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3. 그러나, 한기총이나 총신대 광신대 일부 교수님들이(WEA 관련)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중!


4. 세계복음주의연맹 WEA 서울총회를 통해 제자훈련의 국제화 월드선교의 온전한 인재양성 미래의 비전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에 오정현 목사의 응답은? 총신대 박성규 총장 만남 언급

 

 


월기총TV영상 참조(이영훈 목사, WEA서울총회 공동조직위원장직 사실상 보류)
기하성총회, 임원회 및 상임운영위 통해 ‘WEA 참여 잠정보류결의 WEA참여 보류
기하 성총회 신문에 최근 기하성 총회가 WEA서울총회 참여를 잠정 보류키로 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함께 WEA 서울총회 공동 조직 위원장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WEA 서울총회 진영에서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 목사가 대표총회장을 맡고 있는 기하성 총회가 WEA 서울총회의 참여를 '잠정 보류'키로 한 것인데, 얼마 남지 않은 총회 개최에 비상 불!

교단 소식지 '기하성 총회 신문'은 기하성 총회가 지난 58'73차 제11회 정기 임원회''73차 제2회 임시 상임 운영 위원회'를 통해 WEA 서울총회 참석을 잠정 보류키로 결의한 사실을 전했다. 한국교회 WEA에 대한 논란이 크다는 이유다. 이에 따라 이영훈 목사는 더 이상 WEA 서울총회 공동조직위원장직을 유지키 어렵다는 여론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도 "총회 결의에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이 목사의 입장 변화는 올 초부터 계속된 한국교회 내 WEA 반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사실 예장합동 소속 다수 노회들이 지난 봄 정기노회에서 'WEA 반대 헌의안'을 결의했다.

한기총 고경환 대표는 'WEA 반대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인 반대 활동을 한다.

이영훈 목사와 공동조직위원장인 오정현 목사도 완주에 비상이 걸렸다. 오 목사가 속한 합동측이 올 9월 총회에서 'WEA서울총회 참여 금지' 'WEA 단절'을 결의한다면, 오 목사가 총회를 진행키 어렵다. 실제 합동 내 호남 광신대를 비롯 WEA 반대 세력은 이번 총회에서 어떻게든 WEA와의 관계를 끝장 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결국 9월 총회 결과에 따라 'WEA서울총회'의 향방이 분열 조짐인중에 한기총은 'WEA반대 2차 포럼'까지 준비해 비상이다.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사랑뉴스 와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시청)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