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교회 주관 십자가선교회 서울역 광야교회 찬양 전도집회! 강상수 목사 “나의 인생을 예수님께 다 맡겨보자”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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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5-10 08:40 조회983회 댓글0건본문
예향교회 주관 십자가선교회 서울역 광야교회 찬양 전도집회! 강상수 목사 “나의 인생을 예수님께 다 맡겨보자” 설교!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십자가선교회(이재민 목사) 서울역 광야교회 찬양전도집회로 뜨거운 찬양이 아름다운 서울 거리에 퍼졌다. 예향교회(담임 강상수 목사)주최는 예향 기도회 후원으로 거행됐다. 2025년 5월 8일 어버이날 서울역에서 아름다운 모습의 성도들에게 말씀을 선포했다.
십자가선교 찬양단의 찬양인도 후 임찬양 목사의 사회로 김형석 장로의 대표 기도와 김미자 목사의 특송 후 강상수 목사는 “나의 인생을 예수님께 다 맡겨 보자”란 제하로 설교를 했다.
이어 예향 기도회 합창단이 특송, 박종은 목사의 축사, 이창조 목사가 예수 영접을 위한 권면 으로 영접기도, 순서자 일동이 특송 하고 십자가 선교회장 이재민 목사의 광고 후 강상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어버이날이기에 가슴에 꽃을 달고 있는 분들도 계셨다.
아름다운서울역 노숙의 거리에서 사랑의 꽃이 피었다. 사랑나눔의 실천(떡과 효소전달)으로 더욱 거리에 따뜻함이 넘쳐흘렀다.
1.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제 밤 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2. 어려선 안고 업고 얼러주시고, 자라선 문기대어 기다리는 맘, 앎을사 그릇될사 자식생각에 고우시던 이마위에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무엇이 높다하리오 어머님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3. 사람의 마음속엔 온 가지 소원, 어머님의 마음속엔 오직 한가지, 아낌없이 인생을 자식위하여, 살과 뼈를 깎아서 바치는 마음, 인간의 그무엇이 거룩하리오, 어머님의 사랑은 그지없어라,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 *사랑뉴스 와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