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대회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작" 희망나눔과 비전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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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4-06 23:58 조회903회 댓글0건본문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대회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작" 희망나눔과 비전선포식!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는 6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날 김정석 감독회장과 각 연회 감독, 세계감리교협의회(WMC) 총무 레이날도 페레이라 네토 목사, 아펜젤러 선교사 5대손인 로버트 셰필드, 조보현 배재학당 이사장, 정동제일교회 천영태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았다.
대회 준비위원장 박동찬 목사는 인사말에서 "이 자리는 한 알의 썩어지는 밀알이 되고자 결단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선교 150주년이 됐을 때 아름다운 생명의 열매를 결실하기 위해 헌신과 눈물의 기도를 심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140주년은 단순한 기념이 아닌 선교 150주년과 선교 200주년의 열매를 향해 나아가는 출발선이다. 복음의 역사를 말로만 하지말고 우리 생활 속에 거룩함이 있도록 해야한다. 다음세대를 품어내는 일에 마음과 힘을 모아 미래를 대비해 북한선교와 환경선교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설교했다.
이날 비전선언문에서 ♡복음주의 교회로서 기도와 전도를 바탕으로 한 신앙회복 운동♡2035년까지 세계 100개국에 선교사 1500명 파송 ♡다음세대 살리기 운동본부 설치 ♡북한선교와 통일운동 집중 ♡환경 살림운동 실천을 발표했다.
특히, 아프리카 모잠비크와 말라위 어린이들을 위한 급식비 후원과 우크라이나 구급차 전달식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