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교회 “갑절로 부흥 하는교회(왕하2:9-11)” 2025년 표어로 전도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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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6-10 11:57 조회948회 댓글0건본문
서울신학교회 주일예배 설교 김춘환 목사
2025년 표어로 전도활동 전개“갑절로 부흥 하는교회(왕하2:9-11)”

서울신학교회는 “갑절로 부흥하는교회” 표어를 걸고 전교인 전도를 열심하고 있다.
6.8일 주일 설교에서 나라사랑 교독문을 낭독하고 신앙고백 후 대표기도를 최반석 집사가 하였고, 교역자 일동이 찬송을 했다. 김춘환 목사는 “교회를 위한 기도”제목으로 설교에서 예수님의 유산은 하나뿐이다. 오직 교회뿐이다. 교회가 성장하도록, 교회내 사탄이 역사하지 못하도록 “갑절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고 전도하고 있다. 말씀 중심의 교회이며, 성장하는 교회, 복음화에 전력하며 전도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베드로는 감옥에서 기도했다. 행12:5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벧2:5 하나님의 집, 곧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라.”
1장 찬송후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김춘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주일 오후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전현엽 전도사의 기도 하였고, 말씀을 정진희 목사가 전했다. 합심기도를 “성령충만, 예수님의 성품, 서울신학교,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였고, 전현엽 전도사는 전도보고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