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여목연합 32차 정기총회 대표회장 김복단 목사 추대! 세계오순절협회(PWF)이영훈 목사 7억 성도 사무총장!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5-06-07 09:26 조회974회 댓글0건본문
순복음여목연합 32차 정기총회 대표회장 김복단 목사 추대!
세계오순절협회(PWF)이영훈 목사 7억 성도 사무총장!
순복음여목회자연합회는 5일 제32차 정기총회를 열어 대표 회장에 김복단 목사를 추대했다. (증경회장 박보배 목사, 김명화, 허경희, 박다임, 원은희, 안종례, 류차순, 김복단 목사)
수석부회장 조한지 목사,부회장 노남순, 채선순, 류명숙, 양향숙, 정영숙, 김은혜, 신영희, 최원미, 김지광, 강정순, 김경숙, 박은조, 박정자, 김기자, 김인애, 권귀옥 목사, 총무 조한지 목사, 서기 정덕실 목사, 재무 김선희 목사, 회계 나순금 목사, 부총무 김명순 목사, 부서기 김유경 목사, 부재무 강미남 목사, 부회계 유해숙 목사(외 생략)
허경희 목사 사회로 순복음 축복교회 나순금 목사의 찬양 인도, 희망순복음교회 김복단 목사의 대표기도, 서기 강정순 목사는 “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봉독했다.
순복음믿음교회 최원미 목사, 신곡순복음교회 최선길 목사가 축사, 순복음산소망교회 박다임 목사 권면, 부회장 노남순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국내외 선교를 위하여, 부회장 채선순 목사는 총회와 총회장 전국여목회자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각각 부르짖어 간구했다. 재무 김경숙 목사는 헌금기도, 부회장 임원들이 찬양을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양승호 부목사는 “비젼을 품어야 승리합니다”란 제목으로 설교에서 *맡김의 신앙으로 맡기면 다 풀린다. 쉼이있고 안식도 있다. 사람에게서 위로 받기 보다는 하나님을 상대로 능력을 받아 하나님을 증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 했지만 그것을 먹었다. 그것이 인간이다. 쥐들은 다 환경을 피해 다니지만, 쥐약은 알면서도 먹고 죽는다고 했다. 우리 인간도 선악과를 알면서도 먹는 것은 말씀이 없기 때문이다.
맡기는 삶과 기도의 삶,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는 삶, 우리는 말씀으로 돌아가 기도하는 삶과 예배를 즐겨드려 양무리의 본이되라*고 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오순절협회 (PWF)사무총장에 이영훈 목사를 선임했다고 설교중에 밝혔다. 전 세계 7억 성도를 대표하는 국제오순절교회 실무 책임자로 선출 된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말했다) 8일 성령강림주일을 맞이하여 성령운동을 확산 시키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호 목사는 직전회장 허경희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총무 조한지 목사는 광고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하며, 순서를 맡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설교해 주신 양승호 목사님 감사합니다. 신임회장 김복단 목사가 선물과 기념품을 준비해주셨다. 오찬은 양승호 목사가 대접하셨다. 이어 양승호 목사의 헌금 축복기도 및 축도로 마쳤다. 단체촬영 후, 제32차 회의를 은혜로 성료했다. * youtube.com/@tv77591 (월기총TV/ *사랑뉴스와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