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교회 임직감사예배! 김준범 담임목사는 장로 부인에게 방석을 선물 주며 “기도의 자리 섬김의 자리를 지켜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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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6-01 03:46 조회956회 댓글0건본문
주는교회 임직감사예배! 김준범 담임목사는 장로 부인에게 방석을 선물 주며 “기도의 자리 섬김의 자리를 지켜달라” 당부!
주는교회(당회장 김준범 목사)는 31일 본당에서 장로, 안수집사, 명예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예배는 당회장 김준범 목사의 인도로 노회서기 최종일 목사가 기도, 주는교회 찬양대가 찬양을 했다.
부노회장 권종렬 목사는 (벧전 5장1-4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 할 자니라.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본문으로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이란 제하로 설교,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권 목사는 “주장하는 자세로 하지말고, 양무리의 본이되라. 통제나 지배가 아니라 섬기는 자세로 본이 되려면 가까이서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주는교회 주님의교회에서 사랑하고 섬기며 기꺼이 줄 수 있는 교회, 꽃다발의 향기로 영원히 시들지 않는 영광을 위하여 살면서 본 이되는 되시길” 기원했다.
제2부 장로임직은 김준범 목사의 인도로 “나 맡은 본분은 구주를 높이고” 찬송, 호명 후 서약하고 안수기도, 성의착의, 악수례, 공포, 임직패를 수여하고 축하 및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장로 강진성, 김군호, 김준일, 김진규, 안수집사 김현준, 문영일, 명예권사추대 김경덕, 김경숙, 박동순, 박준원 이성애씨가 임직을 받았다. 안수집사 취임과 명예권사 추대는 당회장이 호명, 서약, 공포, 기도 후 패를 수여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유춘원 목사와 김경철 목사의 권면, 증경노회장 (주는교회 원로)장정우 목사가 축사하고 김예지, 정성주 성도가 축하 연주, 당회 서기 신재만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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