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노회 99회 정기회, 길현주 목사 노회장 선출 "노회를 힘써 잘 섬기도록 하겠다" 양태선 목사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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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4-23 01:59 조회945회 댓글0건본문
♡서울남노회 99회 정기회가 21일 대방교회(길현주 목사) 에서 개최하고 길현주 목사를 새 노회장으로 선출했다.(목사회원 130명, 장로회원 50명 참석)
♡서울남노회 제99회기 임원♡
♡노회장♡길현주 목사♡
♡부노회장♡공도원 목사, 김필동 장로♡서기♡김일욱 목사
♡부서기♡조근일 목사
♡회록서기♡배용석 목사
♡부회록서기♡박선관 목사
♡회계♡최자용 장로
♡부회계♡서 경 장로
길현주 목사는 "노회를 힘써 잘 섬기도록 하겠다"고 인사말 했다. 대방교회는 작년 말 교회를 리모델링해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미래를 향해 도약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무처리는 노회장 양태선 목사의 사회로 회원 점명, 개회 선언 후 임원 및 총대 선거, 임원 교체, 공로패 수여, 각부 보고 등 회무를 처리했다.
앞서 개회예배는 양태선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홍성복 장로가 기도, 회록서기 오치영 목사가 창 35:1~15봉독 후 대방교회 찬양대가 찬양, 노회장 양태선 목사는 ‘다시 벧엘로!’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양태선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했다(배병위원 : 김용관 민병철 윤승호 우수영 박동한 이상수, 배잔위원 : 김지산 김성호 김성석 김광호 김기훈 강수길). 서기 양민호 목사의 광고 후 직전노회장 박상학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 *사랑뉴스 김복례 기자 유튜브에서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