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서강노회 제90회 정기노회 김성은 노회장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설교,윤영민 목사 군선교부·총회 총대 보고,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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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10-15 02:24 조회4회 댓글0건본문
개회예배는 김성은 노회장의 사회로 조성수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하고 이석환 목사(부회록서기) 가 왕상 3장 10~12절을 봉독한 뒤 찬양대가 찬양했다.
김성은 노회장은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예배는 직전 노회장 신동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성찬식은 강다니엘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백종천 장로(부회계)가 기도한 뒤 강 목사는 고전 10장 1~4절을 본문으로 ‘신령한 반석’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분병과 분잔 순서가 이어졌다.
사무처리에서는 임원회와 서기, 헌의부, 고시부, 정치부 등의 보고를 비롯해 상비부 및 시찰 보고, 총회 총대 보고, 각 이사 보고 등이 진행됐다.
윤영민 목사는 군선교부와 총회 총대 관련 사항을 보고했으며, 사랑의교회 윤대혁 목사도 참석해 인사했다.
서강노회 규칙 제3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에 명시된 노회의 직무를 수행하고 복음 진리를 수호·전파하는 것을 본회의 목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번 정기노회는 예배와 성찬을 진행하고 노회 운영 및 총회 관련 사항을 논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사랑뉴스 김복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