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과 복음운동, 복음행전 연속출판, 선교센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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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06 21:41 조회856회 댓글0건본문
종교개혁과 복음운동, 복음행전 연속출판, 선교센터 이전
감사예배,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 복음의 능력으로 승리(1탄)

“오늘 역사적으로 뜻 깊은 날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복음총회 교역자님들을 초청해 기념예배 드리게 됨을 기쁘게 여기며, 복음주의 신앙운동 24주년을 기념하여 복음행전 제 3권 전망편을 발간하고 출판감사 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난 29차 정기총회에서 약속한대로 복음행전 제 3권을 증정합니다. 우리 복음총회는 성경중심 복음주의 총회에서 선언한대로 복음행전을 교본으로 삼고, 신학과 신앙이 혼돈된 현실에서 성도들에게 복음신앙의 지침서로 교육하여 복음주의 신앙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정재갑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복음총회는 10월31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복음운동 24주년 기념 복음행전 연속출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서울 대방동 복음총회 선교센터에서 열린 예배는 박상일 목사의 사회로 손정금 목사는 복음운동 24주년, 정진희 목사는 복음행전 제 3권 출판에 대한 감사기도, 박요셉 목사의 특송 후 민영부 목사는 ‘종교개혁과 함께 복음행전 제 3권 출간을 보며’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민 목사는 “복음총회는 10월26일 생명나무교회당에서 제 29차 정기총회를 은혜롭게 마치고,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본 총회의 지침서라 할 수 있는 복음행전 제 3권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축원한다.”고 밝혔다.
또 민 목사는 “루터는 '교회는 항상 개혁돼야 한다'고 했지만, 헌금을 지나치게 강요하거나, 교회를 위해서란 명분으로 교회를 하나님이 아닌 자신의 사유재산으로 착각하는 행태도 보인다.”며, “매스컴은 불교나 천주교 등의 잘 못이 더 많은 것 같은데 교회의 잘 못된 뉴스로 인하여 전도와 부흥이 더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어 민 목사는 “복음행전으로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여 오늘에 영광스러운 종교개혁 500주년 감사예배에서 복음행전적인 복음에 나팔을 불게 하시며, 우리에게 은혜위에 은혜가 오늘 이 시간 감사예배에 임하시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은경 목사의 봉헌기도, 송기선 목사의 격려사, 김복례 목사의 성시낭독, 정진희 목사의 축사, 정재갑 목사의 광고 후 송기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