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헤럴드, 9주년 기념 문서선교 한마당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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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25 09:02 조회830회 댓글0건본문
기독교헤럴드, 9주년 기념 문서선교 한마당 축제
-9년 경험 통해 새로운 10주년을 향해 전진 다짐!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박현모 목사)는 20일 대신교회(박현모 목사) 앞마당에서 창사 제9주년 기념예배 및 문서선교 한마당 축제를 열고, 10주년을 향해 전진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하문수 장로(사장)의 사회로 강흥원 장로(헤럴드포럼 회장)의 기도, 전혜련 전도사의 특별찬송 후 신 청 목사(운영위원장)는 ‘다니엘처럼’이란 제목의 설교에 이어 박현모 목사가 기념사를 하였다.
신 청 목사는 설교에서 “믿음을 지키다가 풀무불에 던져진 다니엘의 세 친구들과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은 주위 환경이나 어려운 여건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았다”며, “하나님은 자신을 믿는 믿음의 용사들을 이 세상 뿐 아니라 장차 우리에게 약속한 영원한 나라에서도 존귀하게 여긴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의 약속은 다니엘 시대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며, “기독교헤럴드 임직원과 신문사에 헌신하는 하나님의 사람들도 환경을 볼 것이 아니라, 다니엘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것처럼, 하나님이 약속한 기업을 꼭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모 목사는 기념사에서 “기독교헤럴드는 지난 9년의 세월동안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발 하여 우뚝 서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독교헤럴드는 문서선교를 통해서 기독교의 복음과 문화를 이 땅에 널리 전파해야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 목사는 “앞으로 기독교헤럴드는 문서선교와 협력업체 간의 융합정신을 발휘하여 자원봉사와 협력정신으로 지난날의 어려웠던 과거를 거울삼아 더 한층 도약하여 한국 교회사에 새 역사를 기록하리라 기대한다.”며, “당사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후원해주신 목회자들과 그리스도의 동역자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순수복음정론지로서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도 했다.
이어 박현모 목사가 기독교헤럴드 논설위원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와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 박영환 박사(서울신대 교수), 문순희 박사(상도종합사회복지관장), 배치영 목사(현리교회), 이능규 목사(예장합동 은퇴목사), 김치원 목사(창조반석교회), 김헌곤 목사(문순경전도사순교기념관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연이어 하문수 장로의 내빈소개, 박종대 장로(기획실장)의 경과보고, 유석성 박사(안양대 총장) · 박남형 목사(여교역자 전회장) · 이경우 장로(증경 부총회장)의 축사, 신세근 장로(감사)의 광고 후 백장흠 목사(초대 발행인)의 축도로 마친 후 바자회를 열었다.
한편, 기독교헤럴드는 주간신문 발행과 인터넷모바일신문 개설, 그리고 GOOD TV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명실 공히 종합언론사로서 규모를 갖추고, 보도영역의 확장에 박차를 가한 결과 다양한 보도를 통해 날마다 생동감 있는 뉴스를 독자들에게 수시로 전달 할 수 있게 됐다.
더 나아가서는 교회와 목회현장 뿐만 아니라 초교파적인 행사와 사건들, 개인의 신앙생활에서 일어나는 미담, 건강과 신앙 간증, 기독교 시사정보 등 폭넓게 공유하며 객관적인 보도를 신속하게 전달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기독교헤럴드는 ‘전국교회 주일예배 안내’란을 신설하고 초교파적으로 100대 교회를 선정하여 게재하고 있으며, 일반사업부를 개설하여 헤럴드쇼핑몰과 헤럴드 상조를 통해서 질 좋은 상품과 신속한 상조서비스 업무를 저렴한 가격으로 전국교회에 공급하고 있다.
하문수 사장은 “앞으로도 기독교헤럴드의 임직원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하는 신문사로 거듭나며, 교회와 사회의 가교 역할을 하는 데 힘쓰고 새로운 10주년을 향해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독교헤럴드에서 예배 장면 사진과 기사 제공, 본 언론사에서 수정보완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