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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건축 눈 앞에..!늘사랑교회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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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27 18:24 조회8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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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건축 눈 앞에..!늘사랑교회 임직식
-찬양이 넘치고 기도가 풍성, 말씀 왕성!
-치유가 넘치고 나눔이 풍성, 선교가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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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부르짖는 늘사랑교회(권성대 목사)는 21일 경기도 안양 교회 본당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범사에 힘써 사명 감당을 다짐했다.

 

이날 권성대 목사의 집례로 김춘호 목사의 기도, 조상현 목사의 성경(민4:15~20)봉독,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중경기노회 김갑용 증경노회장은 '사명'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임직식은 서약 후 서약을 위한 통성기도를 하고, 장로와 안수집사 장립 안수기도, 악수례, 성의 착의, 집사ㆍ권사 취임기도 후 공포를 하고, 임직패 수여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 소프라노 최상아 자매의 축가, 고성재 목사의 권면, 전순기 목사의 축사, 홍명의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박병열 중경기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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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그리워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부르짖는 늘사랑교회 권성대 담임목사의 목표철학은? “신구약 성경의 핵심이 사랑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한 인간에게서 사랑과 공의의 결핍현상이 나타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하면 성도들 개인과 나아가서 성도들의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 사랑과 공의가 회복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기도하면서 한 성도 한 가정을 사랑으로 안고 공의로 지도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다.”

 

또한, 권성대 목사는 늘사랑교회의 비전에 대하여 “우리의 비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다 (히:12:1-2) 이 비전을 이루어가는 방법은 ‘주님 사랑과 이웃사랑’이라”고 전한다.

 

이 고귀한 주님 사랑을 위해 늘사랑교회는? 1.찬양이 넘치는 교회 2. 기도가 풍성한 교회3. 말씀이 왕성한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이웃사랑을 위해 늘사랑교회는? 1. 치유가 넘치는 교회 2. 나눔이 풍성한 교회 3. 선교가 왕성한 교회로 성장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하여 늘사랑교회 권성대 목사는 “공부를 위한 공부와 같은 성경공부가 되지 않고 삶의 변화를 위한 공부로 찬양, 기도, 말씀, 치유, 나눔, 선교를 공부하며 경험하고 체질화 하는데 열심을 내려고 한다.”며,“궁극적으로 이런 삶이 체질화되어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공동체를 이루고자 한다.”고 했다.

 

또 권성대 목사는 “교회가 크게 성장하면 균형 있게 종합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어야 한다.”며, “늘사랑교회는 어느 한 프로그램보다는 도입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활용하여 개인의 적성에 맞게 목회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본질이 살아 있는 교회는 하나님이 키우신다.”며, “본질이 변질되지 않도록 사역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특히, 권 목사는 지역의 목회자들과 연합을 위해 기독탁구연합회를 조직하고 안양지역 내 목회자들과 활발히 교류를 하고 있으며, 탁구운동에 치중하기 보다는 함께 연합하여 개 교회 중심에서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함께 섬기는 연합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별히, 성전건축을 눈앞에 두고 성전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늘사랑교회는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작년 한 해 성전건축을 앞두고 ‘온전히 합하라’(고전 1:10)는 표어로, 무엇보다도 성도들이 한 마음이 되는 것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성전 건축의 토대를 견고히 하는 해가 되도록 힘을 모았다.

 

권 목사는 “이제 2017년을 맞이하여 성전 건축이 가시화 될 것을 준비하면서 성전 건축의 진정한 목적이 ‘여호와의 이름이 존귀히 여김 받음에 있음을 인식’하며,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왕상 5:5) 라는 표어를 가지고 출발하게 되었다.”면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고린도전서 10:31의 말씀을 우리의 삶에 다시 한 번 새기며, 성전 건축도 그런 맥락에서 이루어 가자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권 목사는 “외형적으로는 성전 건물이 지어지는 것이지만 내면적으로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우리의 신앙이 더욱 견고하게 지어지는 계기가 되어야 하겠다.”며,“그리하여 2017년도 늘사랑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영광을 드러내며 이웃을 사랑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건설하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도록 마음을 모아야 하겠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또 “2017년도 늘사랑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영광을 드러내며 이웃을 사랑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건설하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도록 마음을 모아야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꾸준히 부흥성장하고 있다.

 

한편, 성전건축을 눈앞에 두고 있는 늘사랑교회는 교회의 이름대로 변함없이 늘사랑이 충만하다는 소문과 함께 찬양이 넘치고 기도가 풍성하며 말씀이 왕성, 치유가 넘치고 나눔이 풍성하며, 선교가 왕성한 교회로 평가 받고 있어 교계와 사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늘사랑교회는 10월26일(목) 10월 자녀사랑기도회를 했으며, 또 새로운 일꾼을 키우기 위하여 10월28일(토) 오후 5시에 소예배실에서 신임서리집사 교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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