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한마음교회 전국 초교파 겨울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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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8-01-10 23:38 조회880회 댓글0건본문
춘천한마음교회 전국 초교파 겨울수련회 개최
-국내외 350여 개 교회, 2,200여 명 모여 대 성료!
“핍박과 방해를 통해 복음을 막으려 하지만, 부활의 신앙으로 전 세계 모든 교회들이 일어나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강원도 춘천시 동면 한마음교회(담임 김성로 목사)는 1월 4~7일까지 ‘전국 한마음 초교파 겨울수련회’를 열었다.
국내외 350개 교회, 총 2,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에는 위 김성로 목사와 함께 침례신학대학교 명예교수 박영철 목사(주님의기쁨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또한, 최근 많은 교회에서 현대사상사와 기독교 정신을 강조하는 이정훈 교수(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전공 전임교수),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누가)’의 저자이자 기독변증학의 대가로 알려진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예수 부활, 성령 충만’의 주제로 진행된 본 수련회에서 강사진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역사성과 중요성, 로마, 일본 등 세속정권이 무너뜨릴 수 없었던 진정한 기독교 신앙인으로의 회복과 성령의 역사로 인한 참된 회개와 변화된 삶 등을 전했다.
김성로 목사는 첫 날 설교에서 “지식에 머물러 있는 신앙을 넘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인격적인 믿음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목사는 복음으로 세워진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러운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한마음교회 성도들의 간증을 전하며 부활의 복음과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성령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말기 암 투병 중인 한 선교사는 “죽음 앞에 서니 그동안 신앙생활이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는 가식과 지식뿐이었음을 깨달았다”며,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진정으로 회개하게 되면서 죽음 앞에서도 흔들림이 없고, 추상적이었던 모든 말씀이 실제가 되었다.”면서 부활 신앙의 감격을 전했다.
김성로 목사는 “부활의 증인은 순교자다. 마귀는 이 세상의 법이나 여러 가지 핍박과 방해를 통해 복음을 막으려고 하지만, 부활의 신앙으로 다시 한 번 전 세계 모든 교회들이 일어나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성경중심으로 오직 순교적인 부활신앙 등만이 살길임을 강조하는 김 목사의 시무교회가 좋은 열매를 무르 익혀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리려는 열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