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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관리하는 자가 미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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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2-23 19:39 조회8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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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관리하는 자가 미래를 차지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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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대 나이에 위장병에 걸려 시달림 받았다. 위장병이 심해지면 제대로 먹지를 못하니까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어떤 때는 차라리 다리가 하나 없거나 팔이 하나 없더라도 마음껏 먹을 수만 있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래서 위장병을 극복하기 위하여 냉수마찰을 시작한 이야기는 어제 글에서 쓴 바이다.

 

한편 식사습관을 철저히 관리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삼금(三禁), 삼식(三 食)을 식사습관으로 실천하였다. 그 실천이 위장병을 극복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되찾게 된 출발점이 되었다.

삼금이라 함은 식사에서 3가지 금하는 내용이다.

첫째 과식(過食)을 금한다.

과식은 건강을 해치는 주적 중의 주적이다.

둘째 속식(速食)을 금한다.

음식을 빨리 먹는 습성은 한국인들의 고질적인 습관이다. 식사 시간이 기본적으로 20분이 지나야 한다는 의학적인 자료도 있다. 그래서 나는 천천히 먹는다. 입 안에서 꼭꼭 여러번 치아 운동하면서 먹으면 음식이 입 안에서 꿀처럼 달아 진다.

셋째 간식(間食)을 금한다.

씨도 때도 없이 무언가를 먹게 되면 위장이 쉬지를 못하여 위장이 약하여 질 수 밖에 없다.

삼식은 삼금과 반대되는 식사습관이다.

첫째는 천천히 먹는 서식(徐食)이다.

둘째는 적게 먹는 소식(小食)이다

셋째는 일정한 량()의 음식을 정한 시간에 먹는 정식(正食)이다.

삼금과 삼식을 철저히 실천한 결과 위장병에서 벗어나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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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창의력학교 학기말발표회에서 심사를 하고 있는 김진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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