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학교교육·복지실천학회 창립포럼 열려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한국교회학교교육·복지실천학회 창립포럼 열려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7-12-02 12:41 조회872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한국교회학교교육·복지실천학회 창립포럼 열려
-교회와 가정-기관의 연계로 유아의 발달 고려!

-성경 교육으로 배우고 삶에서 실천할 수 있어야!

 

468da43a0cffed05dcc886ab850956ff_1512186 

 

11월 24일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김경원 목사)에서 한국교회학교교육·복지실천학회(한교복) 창립포럼이 열렸다.

 

한국교회 차세대를 위하여 목회자와 교육의 전문가들이 모인 이날 교육·복지 연구를 하는 전문사역자와 현장 실무자들은 저 출산과 한국교회 교육위기를 한국교회의 새로운 과제로 삼고 이론과 실제에 대한 탐구를 함께 펼치기로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정명철 목사의 사회로 한창호 목사의 기도에 이어 김찬곤 목사의 설교와 김재연 전 칼빈대 총장의 축사 후 김경원 목사가 인사와 축도를 하였다.

2부 주제 발표 및 토론은 박승남 목사의 사회로 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는 ‘한국교회 교회학교 교육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지난해 수도권에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절반에 달했다”고 밝혔다.

또 이 목사는 “주일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어린이 보육시설 확충 등 저 출산 위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다음세대 교회 교육의 절박함 때문에 포럼을 개최했다”며, “이 모임으로 해법을 제시하고 돌파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는 “이순훈 목사님의 발제는 사회현상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그 대안을 제시했다.”며, “저 출산과 노령화가 한국교회에 미칠 영향을 연구한 발제로 사회 현상을 진단한 자료가 공신력이 있다.”고 논찬했다.

이어 총신대 손병덕  교수는 ‘교회학교 청소년교육 진단과 혁신방안’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데 필요한 역량인 문제해결 능력과 자기주도 학습역량, 협업할 수 있는 소통기반 역량을 배양하도록 주일학교 교육의 혁신을 일으켜 변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손 교수는 이에 대하여 “농어촌지역과 소형 교회로 갈수록 주일학교 운영비율이 낮아진다.”며 “교회학교를 출석하는 학생 대부분이 교회 직분자의 자녀들로 새로운 전도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방증”이라는 교육의 현황에 대하여 진단했다.

이어 “중·고등부 63%가 QT를 드리지 않고, 74.6%가 가정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며 “교회학교에 다니면서도 한국교회에 부정적 인식을 가진 청년이 30.5%에 달한다.”며, “대안으로 교회교육의 목적을 재 정립 해야 한다.”고도 했다.

손 교수는 “교회와 가정 삶의 전체에서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회 교육을 준비하며, 성경교육을 단편적인 지식습득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손 교수는 “사용빈도가 높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경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교회·가정연계 교회교육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축적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평택대 이상무 교수가 논찬을 했다.

이어 총신대 허계형 교수는 “부모들은 교회교육보다 사회의 교육이 성공에 더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궁극적으로 주일학교의 양적 감소도 이에 기인한다.”고 전하였다.

허 교수는 ‘교회학교 유아교육의 진단과 혁신방안’이란 주제 발표에서 “교회학교 교육과정이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려는 사회적 목표도 함께 달성하려는 책임을 져야 한다.”며 “하나님의 창조 과정 등에 빗댄 코딩교육 등 다양한 유아 교육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허 교수는 교회와 가정-기관 연계의 필요성에 대하여 “유아의 발달적 측면을 고려하고 동시에 사회의 현안을 반영하여 질적인 교회 교육 과정을 갖춰야 한다.”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같은 교육 기관은 국가 수준 요육 과정과 누리과정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하여 경인여대 김현경 교수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주체자로서의 기독교인 인재 상에 대한 개념적인 정립을 시도했다.”며,“유아의 영성과 지성과 인성의 역량을 기르고자 하는 노력은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논찬을 하였다.

제 3부 종합토론 및 인사 순서는 서현교회 이상화 목사(한교복 총무)가 맡아 결론을 맺고, 김경원 목사(한교복 회장)의 인사로 마무리를 했다. 

 

99AB50335A221CF1111E55

99E09D335A221DFA18A4C5 

 

99AE95335A221D631388CA

 

99A372335A221D6522C9AB

 

99A5CD335A221C1F15B993

 

990751335A221DF00E16A5

 

992397335A221DF11EA7FB

 

99D3BC335A221DF220B443

 

9993CB335A221DF416C38A

 

9923AA335A221DF51C066B

 

999C38335A221DF61B46BE

 

995CD6335A221DF720FE81

 

99F882335A221DF8261DCD

 

99E2D1335A221DFA183202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