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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관리하는 자가 미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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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2-19 10:08 조회8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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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관리하는 자가 미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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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사도행전 12장 21절~23절)

 


듣기로는 북녘의 죽은 김정일과 삼성의 이건일 회장과 나는 동갑내기일 것이다. 동갑이 아니면 한 살 차이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 셋이 같은 병증세가 있었다. 심장으로 들어가는 관상동맥이 막히는 병이다. 같은 나이에 비슷한 병증세가 있었는데 김정일은 이미 죽었다. 이건일 회장은 지금 치료 중에 있다. 나도 7, 8년 전에 관상동맥에 스턴트 둘을 넣은 뒤로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

 


나는 서울대학 병원에서 혈관에 스턴트를 넣은 뒤로 건강관리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문제는 자기관리이다. 북의 김정은의 주위에 의사가 없었겠는가 보약이 없었겠는가 모든 것을 갖추었지만 그는 저승으로 갔다. 이회장도 삼성병원 같은 굴지의 병원이 있었어도 병석에 누워 있다. 권력도 없고 재물도 없고 그냥 외톨이인 나는 건강하게 열심히 할 일을 하고 있다.

 


자신의 관리는 자신 스스로가 해야 한다. 건강은 권력으로도 안 되고 재물로도 안 된다. 자신이 스스로 땀 흘려 일하며 절제하며 식(食)과 색(色)과 욕(慾)과 동(動)에 절제하여야 한다. 스스로 관리하고 절제하지 않는 건강은 권력으로도 재물로도 심지어 의술로도 지킬 수 없다. 비슷한 병증(病症)을 지닌 김정은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더 열심히 절제하고 욕심 없이 소박한 마음으로 일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건일 회장이 골프 치다 쓰러졌다는 소식을 풍편에 들은 뒤에도 더 열심히 나 자신을 관리하고 농장에서 땀 흘려 일하며 자신을 관리하는 데에 정성을 들였다. 요즘은 건강관리 인생관리를 위하여 날마다 다음의 3가지를 실천한다. 김정은처럼 비명에 죽지 아니하고 이건희처럼 쓰러지지 아니하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다가 저승으로 가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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