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순복음)총회 제42대 총회장 강인구 취임 감사예배! 주님만을 바라보며 힘차게 전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께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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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6-18 06:37 조회950회 댓글0건본문
기하성(순복음)총회 제42대 총회장 강인구 취임 감사예배! 주님만을 바라보며 힘차게 전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께하고 싶은 총회로 세워 가겠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총회 제41대·42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7일 총회예배실에서 진행됐다.
총회장 강인구 목사는 취임사 에서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며 힘차게 전진 하시는 총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74차 총회에서 부족한 저에게 마음을 모아 지지하시며 성원해 주셔서 전심을 다하여 총회와 신학교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총회, 함께하고 싶은 총회로 세워가겠다.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 위에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장순애 목사가 찬양인도 후 교단총무 서영조 목사의 사회로 개식사, 경기동부지방회장 김경석 목사의 기도, 서기 이혜춘 목사가 성경 (엡3:20-21)봉독, 재무 김은선 목사와 회계 정순임 목사가 특송을 했다.
신대원교수 김창식 목사는 ‘흥, 성취, Achieve하리라’라는 제하로 설교에서 “완전한 성공 으로 끝내는 것이 성취이다. 우리나라는 꿈이 있기에 성취할 수 있어 옛날의 우리땅을 회복 하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선교사를 많이 파송한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꿈을 꾸고 소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긍정적으로 성령의 일을 생각하고 처음 사랑을 생각하머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하는 것과 말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구하는 것은 기도며, 기도에서도 중보 기도가 중요하다. 총회와 총회장을 위해, 모두를 위해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총회가 단합과 연합이 잘 이루어 갈 때, 계획한 모든 것을 성취해 나갈 수 있다. 말하는 것은 선포하는 것이다. 복 있는 말을 많이 해야 한다. 말과 행동은 자신에 돌아오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동물은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물지 않는다. 우리 교회가 흥하고 성취되며 위대한 총회가 되기 위해 총회와 총회장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직전총회장 최흥식 목사의 이임사, 총회장 강인구 목사의 취임사,공로·취임패와 꽃다발 증정,한국기독교교단발전협의회 이사장 하성준 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전남지방회장 조수금 목사는 “많은 뜻과 계획이 하나님의 뜻대로 잘 이루어지길 바란다” 신학교학장 한호석 목사는 “시작은 미약하나 총회가 창대하게 될 줄 믿으며, 작은 일에 충성할 때 하나님께서 큰 것을 맡기실 줄 믿는다” 신학교 전임 학장 강본심 목사는 “강 목사님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이다. 총회장 취임을 축하드리며, 총회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축사했다. 이어 사회자가 광고 후 증경 총회장 김익중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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