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선교단, 성경신학연구원 설립준비 인재양성, 35년 2천여 차례 성경통독암송! 천귀철 목사 '나의 인내 말씀을 지켰은즉’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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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5-07 05:05 조회944회 댓글0건본문
요한선교단, 성경신학연구원 설립준비 인재양성, 35년 2천여 차례 성경통독암송! 천귀철 목사 '나의 인내 말씀을 지켰은즉’ 윤상오 목사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성경 읽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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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붙들려 살자*는 표어로 계속성장하는 요한선교단은 5일 서울중심교회(이견수 목사)에서 성경통독과 암송을 거행했다.
이날 25-4차 35년간 2천여 차례 성경통독 암송 모임으로 건강한 신앙생활을 추구하여, 한국과 온 월드에 귀감이 되고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경통독과 암송에 집중하여 말씀충만 성령충만, 은혜충만 받아 주님께 큰 영광 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진 대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재능을 개발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나누고 이에 반응하는 분들과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꿈을 주셔서 ‘성경신학연구원’을 만들게 되었다. 천귀철 목사가 요한선교단의 대표로 내정 되었는데, 성광교회 후임 아들이 영감있는 설교를 해서 감사하다.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훈련을 열심히 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시작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구재길 장로가 기도, 서원실 찬양사가 찬양 후 윤상오 선교사는(행 10:38) ‘성령과 선교’란 제하로 설교했다.
윤 목사는 “영어 성경을 열심히 외우다 보니 유창히 하게 됐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성경 읽는 목적이다. 기도하는 신자로 인해 한국은 잘 될 것이다. 성령이 함께해야 사람이 변화된다”고 설교했다.
한경숙 목사가 헌금특송, 강영준 목사의 구국기도 후 임현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순서대로 성경을 연속해서 읽고 암송하는 은혜의 시간을 갖고 서울중심교회에서 중식으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먹은 후 계속해서 성경을 읽고 암송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마침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이견수 목사가 기도, 월기총 정진희 목사가 특송 (김동진 천귀철 목사 합창)후 천귀철 목사는 (계 3:7-13) ‘나의 인내 말씀을 지켰은즉’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천 목사는 “순종이 제사보나 낫다. 빌라델비아교회는 칭찬만 받은 교회였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 충성했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어려움이 많아 지금 우리도 쉽지않은 때*라고 했다.
그는 “요한선교단을 통해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 축복이다. 말씀에 붙들려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한기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월기총지선협요한선교단
서울신학교 핵심멤버와 함께 성경신학연구원 설립준비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김동진 목사는 *다윗찬양홀을 만들어 파이프오르간 제작과 3백명 찬양대원을 모집하여 매월 정기연주회를 시행할 비전*을 제시하여 호응을 받았다.
이어 그는 *서울 근처 1만평에 재능개발학교, 선교사와 은퇴 원로목사 쉼터 건축과 성경테마 공원 조성 등을 추진*키로 해 한국과 월드에 관심 집중이다.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 *사랑뉴스 와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에서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