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8·15 연합성회 준비 기도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주제로 8월 9일 양천문화회관서 개최! 양천사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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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7-16 22:25 조회213회 댓글0건본문
7월 16일 대한교회 (담임 윤영민 목사)에서 열린 모임에서 성공적인 행사 준비를 위한 기도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사무총장 고신원 목사의 사회로 교구협의회장 권호욱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리고, 서기 오종근 목사가 요한복음 21장 15~17절을 봉독했다.
서동원 회장은 '주님이 양을 맡기는 교회는'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교회가 아가페 사랑으로 주님의 양 떼를 맡은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제26회 8·15 연합성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합심기도를 드렸으며, 자문위원 류길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열린 설명회에서는 준비위원장 윤영민 목사가 오는 8월 9일 오후 2시 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될 연합성회의 취지와 세부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연합성회는 *'한국에서 백두까지'*를 주제로 열리며, 광복 81주년을 맞아 양천구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연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에는 양천구 지역 교회 목회자와 성도는 물론 구청장과 의원, 각계 지도자들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며, 약 1시간 30분 동안 예배와 기도회가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 탈북민, 장년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찬양과 순서를 마련해 지역교회의 연합과 화합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성교회 도원욱 목사가 설교하며, 대표기도는 교구협의회장 권호욱 목사, 헌금기도는 교경협의회장 고동훈 목사가 담당한다. 합심기도는 신월중부교회 최현강 목사의 인도로 7명의 기도자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등을 위해 함께 기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합성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투명하게 집행한 뒤 양천사랑복지재단에 1천만 원을 기부해 양천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어서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연합회는 이날 8·15 연합성회 포스터를 제작해 각 교회에 배포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7월 16일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 관계자 미팅, 7월 30일 오전 7시 30분 양천구청장 간담회 등 향후 주요 일정도 함께 안내했다.
양천구기독교연합회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열리는 제26회 8·15 연합성회가 지역교회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은혜와 연합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양천구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유튜브 송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