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영산목회대학원 총동문회, 이동규 신임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정기총회 “소통과 연합으로 동문회 활성화,착함과 선행으로 하나님…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6-06-23 09:50 조회509회 댓글0건본문
순복음영산목회대학원 총동문회 는 22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회장 취임 감사예배 및 정기총회’열었다.
이날 이동규 목사(영산 3기,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를 제11대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동규 목사는 취임사에서 “회장직을 두고 한 달 동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분명한 응답과 결단을 받았다”며 “조용기 목사의 목회 정신과 이영훈 목사의 절대 긍정·절대감사 신앙을 바탕으로 동문 간 친목과 유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을 만나고 연결하는 저의 장점을 살려 수도권, 인천, 호남, 영남, 충청 등 전국 권역별 조직을 활성화 하고, 이를 통해 총동문회와 모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1부 감사예배는 전연희 목사의 사회로 김경진 목사 (제천순복음중앙교회)가 “스승님의 가르침을 따라 동문들이 하나 되게 하시고, 신임 회장이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여 회원들에게 본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어 박종술 목사가 성경(행 9장 36~40)봉독, 장문수 장로와 동문 찬양팀이 특송을 하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는 영상 축사에서 “훌륭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연희 목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동규 신임 회장의 리더십 아래 모든 동문들이 성령 안에서 진정한 연합과 영적 회복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다비다와 히스기야’를 제하로 “다비다와 히스기야는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선행과 헌신으로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목적 가운데 하나는 우리가 선한 일을 열심히 행하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또 “목회자들은 삶 속에서 선한 행실을 통해 성도들과 지역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동규 목사에 대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섬김을 실천하는 귀한 목회자”라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영산신학연구원 김영건 총장은 환영사에서 “1983년 영산성서연구원으로 출발한 우리 학교는 현재 7천여 명의 동문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교육기관”이라며 “이동규 회장을 중심으로 성령의 새 술이 가득한 거룩한 축제의 동문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엄진용 목사와 연충복 목사는 축사에서 이동규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주님만 바라보며 동문회에 영적 유익을 공급하는 지도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주술라미 목사는 “목회의 길이 험하고 좁을지라도 영생과 천국이라는 목표를 잃지 말고 함께 달려가자”고 권면했다.
노수연 목사와 김한태 목사도 “조용기 목사가 남긴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이라는 귀중한 유산을 확산시키는 영적 플랫폼이 되자”며 동문 간의 연합과 격려를 강조했다.
이어 조문화 목사의 헌금기도와 전예성 목사의 헌금송, 이강수 목사의 광고 후 정동균 총회장의 한금축복 및 축도로 마쳤다.
2부 정기총회는 회장 전연희 목사의 사회로 김경자 목사의 기도 후 각부보고 등 회무를 처리하고 이동규 목사가 제11대 총동문회장으로 공식 추대됐다.
이동규 신임회장은 전연희 직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 김경자,김사빈,정영숙 목사가 꽃다발 전달을 했다. 이어 이강수 목사의 광고와 이동규 회장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