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영산신학원 총동문회, 동문선교사 초청 및 제28차 정기 총회! 민장기 회장 “비판하지 말라” 설교! 동문화합, 한국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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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6-04 20:27 조회4,292회 댓글0건본문
순복음영산신학원 총동문회, 동문선교사 초청 및 제28차 정기 총회! 민장기 회장 “비판하지 말라” 설교! 동문화합, 한국교회 부흥,선교사역 위해 한마음 다짐
총동문회 회장 민장기 목사는 ‘비판하지 말라!’(마 7:1~5)는 제하로 설교에서 “주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며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비판하기보다 사랑과 이해, 용납으로 하나 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먼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겸손하게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세워주는 동문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박형준 목사(총동문회 증경회장)가 축사, 조주석 목사가 환영사,김형건 박사 (영산신학연구원 총장)와 케냐에서 사역 중인 김정오 선교사가 인사를 통해 감사와 선교 비전을 나누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민족, 교단의 발전을 위해 증경회장 차갑선 목사가, 총동문회의 연합사역과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증경회장 신용호 목사가, 영산신학연구원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직전회장 정문구 목사가 각각 기도를 하였다.
이어 조금자 목사가 헌금기도, 고현숙 목사 외 6명이 헌금송,
사회자가 광고에 이어 곽정근 목사(총동문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어 열린 제28차 정기총회에서는 동문회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등을 보고하고 향후 사역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내외에서 사역하고 있는 동문 목회자와 선교사들의 연합을 더욱 강화하고, 순복음 신앙의 정체성을 계승하며 복음전파 사역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한편 순복음영산신학원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목회자 양성기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중심으로 한 순복음 신학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아가페적 사랑과 성령충만의 영성을 바탕으로 영성·지성·인성을 겸비한 지도자를 양성하며 한국교회와 세계복음화에 기여하고 있다.
관계자는 “동문 선교사들과 함께한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세계 선교의 비전을 다시 확인하고 순복음영산신학원의 설립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더욱 헌신하는 총동문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