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회 성전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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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3-27 17:42 조회951회 댓글0건본문
행복한 교회 성전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
-이성진 목사 ‘내 눈과 내 마음이 여기 있으리라’는 설교!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 교회를 지향하는 행복한교회는 3월25일 경기 부천 원미로 본당에서 성전입당 및 임직 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김인자 목사의 집례로 부노회장 임온유 목사의 기도, 노회서기 이정형 목사의 성경 (대하7장15-16절)봉독, 성가대의 찬양 후 노회장 이성진 목사는 ‘내 눈과 내 마음이 여기 있으리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서 노회회계 조승현 목사의 봉헌기도 후 건축위원장 안광정 안수집사는 건축경과보고를 하였다.
제2부 임직식은 김인자 목사가 임직자 호명과 서약 후 안수위원과 당회장이 장로 안수기도, 집사안수기도, 시무권사, 명예권사 취임기도를 했다.
이날 김창석 안광정씨가 장로 장립, 김원태 손정호 신용석씨가 안수집사, 김영희 김미화 문춘선씨는 권사취임, 이순옥 최종갑 하정애씨는 명예권사로 취임을 했다.
제3부 권면 및 축하의 말씀은 시찰장 김정만 목사와 증경노회장 유관영 목사의 권면, 증경총회장 최현기 목사의 축사, 김현식 장로의 격려사, 행복한교회 황선원 장로 파라다이스 팀이 색소폰 연주와 위십으로 특송을 했다.
제4부 임직패 전달 및 꽃다발 증정에는 당회장이 임직패 수여, 관계자가 임직자들에게 꽃다발 증정, 김창석 장로가 교회에 헌물증정 후 증경노회장 김진석 목사의 축도등 순으로 진행됐다.
"디모데후서 4장7-8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네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 에게 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