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월드협, 2018년 연합제직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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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8-03-09 22:56 조회869회 댓글0건본문
남포월드협, 2018년 연합제직 세미나 성료
-오 목사 ‘열심히 훈련받고 확실하게 헌신’
-십일조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성도의 의무다!

(사)남포월드협의회(대표총재 오범열 목사)는 4월4일 안양성산교회당에서 '2018년 연합제직 세미나'를 열어 확실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제 1강은 김순열 목사의 인도로 대표회장 정상업 목사의 인사말, 위대환 목사의 기도, 이문주 목사의 성경(말3:7~12)봉독, 장혜경 교수의 특송 후 김기성 박사(선교총재, 수정교회 당회장)는 ‘축복의 씨앗’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오범열 목사는 “열심히 훈련받고 확실하게 헌신하자”고 강조했다.
김기성 박사는 1강에서 “십일조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성도의 의무”라며, “땅의 소산과 곡식, 과일, 기름, 소산 등 수입에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릴 때 범사에 복을 주시고, 축복의 씨앗을 심어 심는 대로 거두는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박사는 또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피가 흐르는 교회에 발을 딛고 그 피를 묻히며 살아갈 때 원수 마귀가 물러가는 은혜와 권세를 누릴 수 있으므로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 2강은 정영균 목사의 사회로 이화평 목사의 기도, 강신숙 목사의 특송 후 정인찬 박사(웨신대 총장)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요4:24~26)란 주제로 강의를 하고 김재연 목사(고문, 전 칼빈대 총장)가 축도를 했다.
제 3강은 한병순 목사의 사회로 지미숙 목사의 기도, 홍철웅 목사의 성경봉독, 성산교회 선교합창단의 특송 후 김수봉 박사(실무회장, 성북중앙교회 당회장)는 "좋은 교회"(행2:42~47)란 제목의 강연, 조영환 목사의 광고 후 오범열 목사의 축복기도로 마쳤다.
한편, 남포월드협의회는 5월 오산리기도원에서 산상축복대성회, 51사단에서 군복음화성회, 6월 부부수양회, 7월에 대표회장 배 볼링대회, 8월에는 미국복음화대성회, 9월 연합전도컨퍼런스, 10월에 희망컨퍼런스, 12월에는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