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교회, 임직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04-10 03:41 조회890회 댓글0건본문
백송교회, 임직감사예배!
더욱 충성 봉사 헌신 다짐
-아픈 영혼들을 위하여 내적치유 사역 펼치며 급성장!
-4월 22일 오후 5시 30분에 보령 백송수양관 개원예배!
백송교회(담임 이순희 목사)는 4월8일 인천 남동구 장아산로 소재 본당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순희 목사는 “주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 주의 찬양을 늘 부르고 들으며 하나님과 더 교제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백송교회의 2018년도 표어는 ‘영성혁명을 통해 시온의 대로를 만들어 형통의 축복을 받자’이다.
이 목사는 “우리 구세주 되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머무시며 가장 본이 되어 주신 모습은 ‘사랑’이었다.”며,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온 맘과 몸으로 보여주신 그 ‘사랑’을 본받고 그 사랑을 이 세상에 당당히 전할 줄 아는 우리의 모습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백송교회는 선교하는 공동체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구원에 힘쓰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 받아 영생을 얻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축복을 받도록 국내 전도와 해외 선교에 노력을 하면서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등 지역을 선교하고 있다.
또한 이 목사는 “백송교회가 예배하는 공동체로 모든 성도들이 예배에 집중하여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며,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에 세밀히 반응하면서 그 은혜를 전하고, 모든 성도님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히 넘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찬양 치유 부흥사로 잘 알려진 이순희 목사는 복음 가수로 활동하면서 오산리기도원과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에서 찬양 사역을 했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인지방회 소속 백송교회 담임목사로 영혼의 샘 세계선교센터 회장, 백송영성수련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1부 예배는 백홍규 목사의 인도로 류재호 장로의 기도, 김영일 목사의 성경(딤전 3:8~13)봉독, 두나미스찬양단의 찬양 후 기성 경인지방회 회장 박인성 목사는 ‘직분자의 자세’란 제하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감독과 집사는 신앙인격이나 교회와 사회생활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교회 의 직분 교인위에 군림함이 아니라 봉사하며 섬겨야 한다.”고 전했다.
또 박 목사는 “단정하며 규모 있는 생활을 하고, 일구이언 하지 말아야 하며 말한 바를 실천에 옮겨야 한다. 백송교회 이순희 담임목사는 충청도가 고향이며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대구, 보령 백송 수양관 등을 섬기는 세계적인 목사이다. 직분자는 책망할 것이 없고 비방하지 않으며 절제하고 믿음과 성령이 충만해야 한다. 직분을 잘 하면 아름다운 지위와 믿음에 큰 담력을 얻게 된다. 거짓이 없으며 끝까지 충성을 다하는 신실한 일꾼이 되어 천국의 면류관을 받아쓰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2부 임직식은 이순희 목사의 집례로 정순근 목사의 기도 후 임직자 소개 후 장로 장립(김광옥)과 권사 취임(권영숙 김명순 김수덕 김신애 김효심 성기영 송미호 이귀분 최성숙 한경숙 한수산나, 명예권사(최정자) 집사안수식(이병섭 전명철)을 거행했다.
3부 권면과 축하는 윤두삼 성경중 목사의 권면, 구금섭 목사의 축사, 경인지방회 사모합창단의 축가, 기념품 증정 후 이날 임직자 대표로 김광옥 장로가 답사와 인사 및 광고를 하고, 김영관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백송교회는 2013년 개척 후 대구와 미국 LA, 중국 등에 지 교회를 세우고, 충남 서천이 고향인 이순희 목사는 최근에는 충남 보령에 대지 3만 3,057.85m²(1만 평) 규모의 수양관을 구입하여 집회를 계속하고 있다.
백송교회는 365일 집회를 열어 아픈 영혼들을 치유하고 보듬는 내적 치유 사역을 펼치며, 꾸준히 급성장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백송교회의 비전은 기드온 용사와 같은 인재 700명을 양성해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상에 가득하게 만들겠다는 것이다. 지금도 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고 매년 많은 목회자들을 배출하며 열매를 맺고 있다.
백송교회는 성령 콘퍼런스, 가족치유부흥회, 청소년 수련회, 목회자 세미나 등을 통하여 ‘영성과 지성, 인성과 야성’을 겸비한 사역자들을 세우겠다는 비전을 갖고 국내외 전도와 선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임직식을 통해 더욱 충성 봉사 헌신을 다짐했다.
한편, 보령 백송수양관에서는 4월 9일(월)저녁~12일 (목) 저녁까지 제 3회 부흥회가 열리며, 4월 22일(주일)오후 5시 30분에 보령 백송수양관 개원예배, 제 4회 부흥회는 4월 23일 (월)저녁 26일 저녁까지, 제 5회 부흥회는 5월 7~10일까지 열린다.
특히, 제 3회 보령백송 하루 세 번 다니엘 기도회는 5월 21일(월) 저녁부터 6월 10일 (주일) 저녁까지 열린다.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봉덕삼현길 191 보령 백송수양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