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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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8-03-15 23:49 조회898회 댓글0건본문
소강석 목사,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수상
-도전 정신이 뛰어나, 늘 새로운 것을 탐구 하므로!
-글 쓰는 은혜를 주셔서 말보다 책을 통해 영향력을!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수상에 대한 축하 행사가 14일 새에덴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오인호 목사(창대교회)의 사회로 황재열 목사(부산세광교회)의 기도, 서광수 장로(새에덴교회)의 성경(렘 1:4~10) 성경봉독, 에스더 찬양대의 찬양 후 ) 전계헌 목사(예장합동 총회장)는 ‘부름 받은 거인의 행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전 목사는 “정치, 경제, 예술, 문화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소 목사는 작은 작은 거인”이라며, 지난 3월 8일 국가조찬기도회 설교에 대하여 “소 목사의 설교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파장이 갔으며, 중앙일보에서도 높게 평가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 목사는 도전 정신이 뛰어나, 늘 새로운 것을 탐구하므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돌출적이기 때문에 늘 엉뚱함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우수상을 받은 소강석 목사는 감사인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말을 잘 못하는 저에게 다행히 글 쓰는 은혜를 주셔서 말보다 책을 통해서 영향력을 끼치게 됐다.”며,“좀 더 신중하고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완벽하게 책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다.
또 소 목사는 “빨리 한국교회를 깨우고 싶어 책을 썼는데 아쉬움이 있어 ‘미래교회 서바이블’을 통해 보충을 했다.”고 전했다.
소 목사는 이어 “저에 대한 찬사나 칭찬은 다 주님의 이름으로 받아주시고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린다. 책을 통해 한국교회의 공익과 생태계를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읽고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정호 목사(은혜로운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제 2부 축하행사는 방성일 목사(하남교회)의 기도에 이어 김영진 장로(평신도5단체협의회 상임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소강석 목사님은 그동안 40여 권의 책을 냈고, 중국에서도 소 목사님의 책을 번역 출판했다.”며, “이번 국가조찬기도회 설교는 트럼프의 북미정상회담 수락에도 영향을 끼쳤다. 책을 통해서도 큰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월간목회 발행인 박종구 목사는 서평을 통해 “저자는 네오막시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젠더 이데올로기가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는 격랑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목회 생태계가 매우 급속하게 파괴되고 있는 현장에서 붓을 들었다”고 했다.
또 박 목사는 “한국교회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전혀 읽지 못하고 자기 소견에 좋은 대로 각개전투를 벌이고 있으며, 장점들은 급속하게 화석화되고 유물화 되는 현실 분석이 날카롭다. 그렇기에 ‘패러다임의 변화에 깨어 있으라’, ‘생명 중심의 목회로 가라’, ‘연결하라’는 세 가지 전략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목사는 “우리는 인공지능 혁명시대에 진입해 엄청난 영적 도전과 가공할 재앙 앞에 서 있다”며 “이 책이 한국교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여명의 종소리가 되길 바라면서 저자의 다음 저서는 뉴 트렌드에서 ‘뉴 디자인’으로 이어지길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와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의 축사를 했으며, 이성화 목사(서문교회)의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서 방주석 장로(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회장)가 상패를 전달하고, 이형규 장로(쿰란출판사 대표)가 축하패 전달, 소강석 목사의 감사인사 후 김재호 목사(동산교회)가 폐회기도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