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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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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18 12:43 조회8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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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 정기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총회는 서울노회 노회장 양정섭목사와 8개 노회가 2018년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정기노회 갖고 사무보고 및 재정보고를 받았으며, 임원은 유임되었다. 중부노회장 임정태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13장을 합창하고 경기노회장 박평원목사가 기도하고, 임정태목사가 고린도전서 4장 1-2절 봉독한 후, 서울노회 노회장 양정섭목사가 “청지기의 사명과 축복”이라는 설교를 통해 청지기는 매사에 지혜롭게 행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이 되어야 한다. 우리 삶속에 이 세상에서 덕이 되고,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종들이 되어야 한다. 

 

또한 청지기는 그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오직 충성해야 한다.  각자 맡은 달란트대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 맡은 본분은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요,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또한 충성된 청지기가 받는 상급은 칭찬과 축복이 있다. 성경말씀에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것으로 충성하였으니 내가 많은 것을 네게 주노니 그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또한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하셨다.

 

이 혼탁한 시대에 각자의 사역의 현장에서 순교신앙으로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 주의 종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오늘 주님의 이름으로 세워진 주의 종들도 하나님께 인정받고, 동역자들과 서로 사랑하며 협력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청지기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하였으며, 찬송가 355장을 합창하고 월례회장 한세전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노회에서 김성철, 김용주, 고루디아 강도사의 목사 안수식이 있었다. 각 노회에서 총회에 보고한 바에 의하면 서울노회는 양정섭목사가 노회장에 유임되고, 중앙노회장 이영춘목사, 중부노회장 임정태목사, 서부노회장 이순례목사, 경기노회장 박평원목사, 인천노회장 한성옥목사가 노회장으로 유임되고, 미국 워싱턴노회는 김경희목사가 노회장으로, LA노회에 신현주목사가 노회장으로, 하와이노회는 이영희목사가 각각 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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