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찬기도회 감사예배 및 한반도 복음평화 위한 기도회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국가조찬기도회 감사예배 및 한반도 복음평화 위한 기도회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04-10 18:56 조회839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국가조찬기도회 감사예배 및 한반도 복음평화 위한 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라고 하는 꽃 한 송이가 평화의 봄을 오게 할 것!


6ef4b606e8a4ac5b29403bb3993dc03e_1523354

things_06.gif?v=2     things_14.gif?v=2  things_18.gif?v=2  per_23.gif?v=2 per_15.gif?v=2 per_13.gif?v=2 per_14.gif?v=2 per_16.gif?v=2 per_17.gif?v=2 per_03.gif?v=2  things_17.gif?v=2 things_09.gif?v=2  things_29.gif?v=2  things_33.gif?v=2  things_34.gif?v=2  things_04.gif?v=2  things_10.gif?v=2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채의숭 장로)는 4월8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감사예배 및 한반도 평화기원과 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8일 일산 킨텍스에서 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던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감사하며, 이를 계기로 한반도에 평화가 임하고 복음화의 길이 열릴 것을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강석 목사는 이날 축하패를 받은 후 답사에서 “세계 화약고가 묻혀 있는 냉혹한 그 추운 한반도 땅에 따뜻한 봄의 기운이 오고 있다.”며 “이 봄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염원과 바람에 의해서 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소 목사는 “이 일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국가조찬기도회였다. 봄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꽃 한 송이 한 송이에 의해서 오는 것처럼,

 

소 목사는 “이 일에 부족한 종과 우리 교회가 조그마한 쓰임이라도 받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사실 제가 2년 전에 설교를 해서 도저히 설교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채의숭 회장님을 비롯해 이사님들이 응원해 주셔서 다시 설교자로 서 어찌 보면 영광스러운 자리이지만 너무나 부담스럽고 무거운 자리였다”면서, “김진표 의원을 비롯해 여러 분의 도움으로 무사히 설교를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명했다.
 
이날 두달상 장로(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김명규 장로의 기도, 강국창 주대준 장로의 성경(느헤미야 1:6~11, 고린도전서 12:14~16) 봉독, 새에덴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는 ‘우리도 그 때 그들처럼!’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성경에 느헤미야는 왕의 술을 맡았던 매우 높은 직책에 있었지만 조국을 가슴에 품고 살았다.”며, “이 시대에 가치관이 무너지고 도덕과 윤리가 붕괴되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이런 조국의 아픔을 더욱 가슴에 품어야 할 것이며, 조국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우리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정근모 노승숙 장로와 서대천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남북정상회담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선교 △예수보혈의 복음화와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각각 기도하고 김삼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국가조찬기도회의 설립 50주년 축하 기념식은 정균양 목사의 사회로 회장인 채의숭 장로는 인사말에서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에 취임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딱 한 가지라고 생각했다. 바로 기도”라면서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하셔서 지난 제50회 국가조찬기도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으며, 우리의 기도가 한반도 통일의 길을 닦을 것”이라고 했다.

 

또, 채 장로는 “50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에서 마치기까지 매 순간이 하나님의 기적이었다.”며 “통일은 총과 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복음통일의 기적은 오늘부터 시작된다. 오늘의 기도가 휴전선을 무너뜨리고 복음통일의 길이 우리 앞에 열릴 줄 믿는다.”고 말했다.


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인 김진표 장로는 감사의 말씀을 통해 “지난 제50주년, 희년의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소강석 목사님을 비롯한 새에덴교회 성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일제에서 해방되고 지금까지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는 기적을 경험했다”며 “이는 국민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덕분이지만, 한편 기독교인들의 기도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진 장로(초대회장)와 이경숙 권사(증경회장)가 격려사 후 채의숭 장로와 김진표 의원이 소강석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9941674A5ACCD1221862BF

 

6ef4b606e8a4ac5b29403bb3993dc03e_1523353

 

 

 


 

              
'0', ), ), )?>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