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교회 창립 70주년 감사 및 권사 임직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8-04-25 09:46 조회872회 댓글0건본문
나사렛교회 창립 70주년 감사 및 권사 임직예배!
-삶을 바꾸고 위대한 변화는 예수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교회는 복음이 설교되고 복음을 가르치고 전파 되어야 한다!

복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를 지향하는 나사렛교회는 4월22일 서울 전농로 소재 본당에서 창립70주년 감사 및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담임 곽호경 목사의 인도로 서울지방회 부회장 전세균 목사의 기도와 서울지방회 총무 이창헌 목사는 성경 사도행전3:1-10절 말씀을 봉독 했다. 시온찬양대의 찬양 후 나사렛한국총회 감독 김영수 목사는 ‘일어나 걷게 하는 교회’ 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감독은 “만약 은과 금을 준다면 일시적인 만족은 있었겠지만 그러나, 사람은 변화되지 않을 것이다. 오직 사람의 삶을 바꾸고 위대한 변화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만 있는 줄로 믿는다.
그래서 교회가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복음이다. 교회는 복음이 설교되고 복음을 가르치고 전파 되어야 한다. 오늘날 복음이 살아있는 교회가 별로 많지 않아 한국교회는 지금 위기이다.
이는 한국교회가 구제하고 사회봉사를 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고 복음이 선포되지 않기 때문이다. 죄와 허물로 망가진 우리를 일어나 걷게 하는 것은 오직 복음”이라고 강조했다.
제2부 권사임직은 곽호경 목사의 집례로 임직자 소개와 서약 후 선포를 하고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날 김운수, 김인한, 김명호, 김상효, 엄정규, 우재윤, 한경섭, 김갑순, 김시자, 김영미, 박영숙, 박지원, 박희숙, 우춘자, 이남조, 이판순, 임서욱, 진영난씨가 시무권사로 김창구, 신행용, 금현숙, 백운희, 이환희씨는 명예권사로 임직을 받았다.
3부 권면 및 축하의 시간은 글로리아 중창단의 축가, 임직자들에게 서울지방회장 한만응 목사는 권면, 영나루교회 담임 송기천 목사는 교우들에게 권면, 상암동교회(전 나사렛대 총장)담임 신민규 목사는 창립70주년 축사, 동아교회 담임 강창훈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축사를 하고, 나사렛교회 서기 박승원 장로의 광고 후 나사렛교회 류두현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나사렛교회는 1948.04.24일 전농동603번지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1936년 설립)’를 정남수 목사의 주선으로 나사렛교단에 편입하여 청량리 나사렛교회로 발족했다.
1949년 10월 초대 배선표 목사와 박기만 전도사 부임, 1987년 제 6대 담임목사로 류두현 목사 부임 후 본교회 새 성전 신축, 국내외 여러 교회를 개척과 건축 지원, 2014년 8월 제 7대 곽호경 담임 목사 부임 및 류두현 원로 목사 추대, 지난해 3월 미얀마 똥과교회 건축 지원 및 입당예배 등 70년 동안 국내외 많은 선교를 하면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