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교회 이창식 원로목사 추대와 황성준 목사 위임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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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23 19:44 조회890회 댓글0건본문
성인교회 이창식 원로목사 추대와 황성준 목사 위임예식
-은퇴, 임직 감사예배도 거행! '부흥하면서 성숙해지는 교회'!
-성인교회의 부흥성장과 합동총회의 군 선교에 대한 관심 집중!

‘부흥하면서 성숙해지는 교회’를 지향하는 성인교회는 4월 21일 이창식 원로목사 추대와 제3대 황성준 목사 위임 및 은퇴,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기도 김포시 검단로 소재 본당에서 열린 이날 1부 예배는 김재종 목사(위임국장/혜림교회)의 사회로 김영현 목사(전호교회)의 기도, 이승현 목사(노회서기/한사랑교회)의 성경(딤후 4:7-8)봉독, 성인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임재호 목사(증경노회장/양곡제일교회)는 '나의 뒤를 따르라'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이응범 목사(남서울노회장/동작교회)의 사회로 박응래 장로의 추대사, 노회장이 공포, 추대패 증정, 증경노회장 박기환 목사가 축사 및 권면, 이정호 장로와 정남숙 권사가 예물 및 화환을 증정하고 이창식 원로목사가 답사를 했다.
제 3부 황성준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 김재종 목사의 사회로 서약, 위임기도, 공포한 후 남서울노회장 이응범 목사가 위임패 증정, 신진열 장로와 이경애 권사가 예물 및 화환 증정,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축사, 해군중앙교회 중창단의 축가 등순으로 진행됐다.
제 4부 은퇴 및 임직식은 황성준 목사의 사회로 김용학 박형래 등 4명의 장로장립, 석현칠 김희상 등 11명의 집사 장립, 김성숙 정위자 등 19명의 권사임직, 함이근 김정택 2명의 은퇴장로, 채수영 박철호 2명 은퇴집사, 김종희 김애순 등 7명이 은퇴권사가 되었다.
황성준 담임목사가 임직패 증정 후 이창식 목사(성인교회원로), 최효식 목사(증경노회장/영성교회)김재철 목사(증경노회장/장성교회)의 권면, 오세광 목사(증경노회장/공항벧엘교회)의 축사를 하고 임직자 대표로 김용학 장로가 답사, 준비위원장 조희선 장로의 광고 후 정연한 목사(증경노회장/원당교회은퇴)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창식 원로목사는 총신대 74회 졸업, 1989.8~2018.4 성인교회 담임(28년 7개월), 평북노회장, 기독신문, 남서울노회장, 남서울노회 군목부장과 교육부장, 사회사업부장, 교역자회장 등을 역임하고, 요한선교회를 설립해 세계 16개국에 교회당 건축 및 지원을 해왔다.
특히, 황성준 위임목사는 총신대학교 학사, 석사,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군목시절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유학, 1995년 해군대위로 임관하여 해군작정사령부, 해군사관학교, 해병대사령부, 국방부에서 사역, 2015년 대령으로 진급 제 34대 해군 군종실장과 제 24대 한국군종 목사단장과 해군해병대교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상훈으로는 국방부 장관, 보국훈장삼일장 등을 받았다. 한편, 성인교회는 이창식 목사의 후임으로 제 3대 황성준 담임목사의 위임을 통해 성인교회의 부흥성장은 물론 예장합동총회의 군 선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