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경찰서교회 경찰선교회 회장 김병철 목사를 초청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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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19 11:14 조회929회 댓글0건본문
양천경찰서교회 경찰선교회 회장 김병철 목사를 초청 예배
-세상가치를 떠나 하나님의 가치로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24일 양천경찰교경협 목사와 선교회원 수목원에서 단합대회!
양천경찰서 경찰선교회(담임 정창갑 목사, 회장 나원용 장로)는 18일 경찰선교회 회장 김병철 목사를 초청하여 예배를 드렸다.
양천경찰서(서장 손제한)경찰선교회는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는 선교회,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선교회,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선교회를 지향하면서 매주 수요일 정오 12시에 양천경찰서교회당에서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날 양천경찰선교회 회장 나원용 장로의 사회로 양천경찰서 최호열 과장의 기도 후 김병철 목사는 디모데전서 6장3절-16절을 본문으로 ‘신앙인의 위기’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오늘 본문은 목회서신으로 신앙의 위기는 말씀과 경건에 대하여 알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위기가 온다.”며, “우리는 세상가치를 떠나 하나님의 가치로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천경찰서 교경협의회 회원 목회자와 양천경찰선교회원 들은 오는 4월24일(화) 경기도 가평 아침교요 수목원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사로 초청 받은 경찰선교회장 김병철 목사는 블루코리아 북방선교교회의 담임으로 ‘경무관급 이상 경찰 출신 1호 목사다. 김 목사는 1981년 경찰간부 후보생으로 경찰에 들어가 경찰청 수사국장, 경북지방경찰청장을 거쳐 울산지방경찰청장으로 2011년 정년퇴임 했다.
김 목사는 2014년부터 탈북민 법률·행정 지원 사역을 했으며, 2017년도에 백석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2017년도 12월 본격적인 사역을 위해 ‘블루코리아 북방선교교회’를 세워 수많은 탈북민에게 법률 및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양천구에는 탈북민들이 많은 지역으로 김병철 목사와 합력해 경찰선교와 북방선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