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여의총! 한기총, 한기연, 한교총 통합 촉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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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29 23:05 조회872회 댓글0건본문
기하성 여의총! 한기총, 한기연, 한교총 통합 촉구해
-9월 중 교단 전체 목회자 초청 신학 심포지엄 열리나?
-교역자연금공제회 정상화 단계로 건강성 회복되어 가나?
(CDN 문병원 국장 제공)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1일 한기총과 한기연, 한교총의 통합촉구 안을 통과 시켰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본당에서 열린 제 67차 정기총회는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라는 주제 하에 사무총회가 열렸으며,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한기총 탈퇴 건은 안건 자체를 상정치도 않았다.
특히, 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3개 연합기관이 통합 촉구 안에 통합이 이루어질 경우, 대표회장은 한기총 엄기호 목사가 임기만료까지 맡도록 한다는 것을 명시 했다.
교역자연금공제회 문제는 위기를 넘어 정상화의 단계에 진입했음을 강조했다.
연금공제회에는 순복음 5개 교단 2196명의 교역자가 가입되어 있으며, 여의도 68%, 신수동 10%, 서대문 7%, 예하성 6%, 광화문 3%의 비율이다.
여의도총회는 “지난 1년 동안 20억 원이 증액돼 162억원을 운용하고 있다”며, “박 모 목사와 신모 목사 등이 횡령한 금액을 되찾기 위해 가압류를 했다”고 밝혔다.
공제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현재 연금은 못 받는 사람이 없이 정상 가동 중”이라며,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연금의 건강성이 회복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여의도총회는 3261개 교회 115만1900여명의 성도가 소속돼 있으며, 총회회관 건립기금으로 5억 원이 적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훈 총회장은 “기하성 교단이 먼저 하나 됨의 본을 보여야 한다.”며, “제67차 정기총회를 통해 기하성 교단이 한마음으로 한목소리를 내면서, 오직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데 힘쓰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총회장은 “기하성 교단이 하나 될 때 한국교회도 하나 되리라 확신한다.”면서 “나아가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한국 사회가 하나 되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기하성 여의도총회는 9월 중에 순복음 선교사 내한 90주년을 기념해 순복음 교단 목회자 전체를 초청해 신학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했다.
이를 통해 순복음교단의 전체가 연합일치에 대한 비전과 관심이 집중된다.(CLNTV 정진희 기자 kidoktv@naver.com)
(CDN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