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기독교연합회 14회 목회자 체육대회! 건강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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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19 10:26 조회882회 댓글0건본문
안양기독교연합회 14회 목회자 체육대회! 건강증진!
-함께 뛰고 웃는 이 대회 통해 교회분열은 끊어지고!
-과천 군포 의왕의 교회들과도 연합 할 수 있는 초석!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편133:1)
안양시기독교연합회(안기연: 대표회장 권성대 목사)는 5월10일 안양운동장(실내체육관)보조경기장에서 제14회 목회자 교단 대항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개회예배는 사무총장 김 윤 목사의 사회로 실무회장 한관희 목사의 개회기도 후 자문위원 김명규 목사는 ‘이기기 위해서 절제하라’(고전 9장24-27)는 제하로 설교했다.
대표회장 권성대 목사는 대회사에서 “만물이 생동하는 봄에 안양의 목회자들이 운동을 통하여 연합을 도모할 수 있는 제14회 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며, “이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준비위원장과 안기연 임원들, 그리고 체육대회를 후원해주신 회원교회와 참석해 주신 모든 목사님과 사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또 권 목사는 “함께 뛰고 함께 웃는 이 대회를 통하여 교회분열의 역사는 끊어지고, 교회연합이라는 기본 취지가 잘 살아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안양의 600여 교회뿐 아니라 과천 군포 의왕의 교회들과도 연합 할 수 있는 초석이 놓여 지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이어 권 목사는 “모쪼록 오늘 하루 빡빡한 삶의 허리띠를 풀어 놓으시고 즐겁게 교제하시기를 바란다.”면서 “이 자리를 빛내주신 자문위원님들과 이필운 안양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면서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선전을 기대한다.”고 덧 붙였다.
이어서 사무총장 김 윤 목사의 광고 후 자문위원 서기 조남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서기 구장서 목사가 진행 설명을 하고, 준비위원장 임중근 목사가 개회선언 후 김 윤 목사의 진행으로 행운권 추첨을 했다.
폐회예배 및 시상식은 임중근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임용택 목사의 기도 후 자문위원 김찬곤 목사는 고전 10장31절(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을 본문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권성대 목사의 인사, 임중근 목사의 성적발표에 이어 구장서 목사가 시상식을 진행, 김 윤 목사의 광고, 자문위원 윤광중 목사의 축도 후 임중근 목사가 폐회선언을 했다.
이날 탁구와 배구(9인제) 족구(5인)등을 했으며, 특별행사로 ‘중국 제기차기 달인의 시범’을 하고, 패트병 볼링, 농구공 넣기,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을 했으며 구장서 목사가 탁구 개인전 우승, 종합 우승은 통합 측에서 차지했다.
준비위원장 임중근 목사는 인사의 글에서 “신록의 달, 5월에 안양시기독교연합회 목회자 체육대회를 개최하도록 복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린다.”며, “바쁜 목회일정 속에서도 오늘 특별히 시간을 내셔서 참석하여 주신 목사님들과 내조하시는 사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다고 밝혔다.
이어 임 목사는 “그 동안 영적 건강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셨는데, 오늘은 육적인 건강을 위하여 투자하는 날”이라며, “사도 요한은 가이오를 위하여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고 하였다. 가이오와 같은 훌륭한 일꾼이 강건하여 오래오래 살면서 진리 안에서 살고, 나그네를 도와야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임 목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즐기면서 할 때 가장 많은 효과가 난다.”며, “오늘 체육대회는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모두를 하나가 되게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안양시 모든 목회자들이 성경을 통해서 한 형제자매인 것을 잘 알지만, 실제 피부로 잘 느끼지는 못한다.”며, “이 체육대회는 하나가 되게 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자리에 가만있으면 아무 효과가 없으니 경기에 참석하셔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대회를 위해 수고하신 준비위원들과 모든 스텝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 대회를 통하여 목회자들이 하나로 단합하고 지역을 복음화하며, 더 나아가 안양을 성시화하도록 힘쓰자.”고 했다.
한편,안기연 서기 구장서 목사는 “매년 1회 열리는 체육회를 통해 친교와 건강 증진은 물론 평소에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도 만나는 좋은 교제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구 목사는 “안양, 과천, 의왕, 군포의 4개 시 연합회 임원들이 두 달에 한 번씩 모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4개 시 공동 주최로 이단 대책 세미나와 체육대회 등을 할 것이며, 5월 말일엔 경기총 주최로 열리는 배구대회에 안기연도 출전키로 했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