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하성 67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임웅재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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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30 23:57 조회885회 댓글0건본문
예하성 67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임웅재 목사 선출
-오직 성경대로 믿고 가르치며 전파하는 거룩한 교회!
-성공적 삶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행하는데 있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 제67차 정기총회가 5.21일 거행돼 신임 총회장에 임웅재 목사를 선출하였다.
이날 참석한 1,500여 명의 총대들은 국가 안보와 북핵 폐기, 한반도 평화정착, 한국교회의 바른 성장, 종교다원주의 및 혼합주의 이단·사이비 배격, 진리의 말씀 사수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경기도 안양시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자’(롬 12:2)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개회예배는 엄기설 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김양인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김 목사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도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총회원 모두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난 회기 총회 임원들이 겸손한 자세로 헌신해 주셔서 막중한 직무를 감당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임웅재 목사의 기도, 심용재 목사의 성경봉독, 은혜와진리교회 장로성가단의 찬양 후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는 설교에서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이 되어가는 추세를 본받지 말아야 한다.”면서, “참된 그리스도인은 모든 사물을 분별하는 기준이 확고부동하다. 성경이 그 기준이며 성공적 삶의 관건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그 뜻을 따라 행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나라와 민생안정’, ‘교단발전과 개 교회 부흥’, ‘성령충만한 사역을 위하여’ 각각 이창재 목사(증경총회장), 강태진 목사(헌법위원장), 한순남 목사(여교역자국장)가 주제별로 특별 기도를 했다.
교단 총회장 김양인 목사는 지난 한 회기동안 교단발전을 위해 헌신해준 교단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총회장 김양인 목사는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로부터 공로패를 받았으며 부총회장 임웅재 목사와 총무 엄기설 목사, 서기 차흥식 목사, 재무 탁정신 목사, 회계 윤병하 목사는 총회장 김양인 목사로 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30년 근속자에 대한 근속패는 김양인, 김장수, 이강자, 진영갑, 박성근, 이미순, 백영자, 정복례, 누부칠, 양향자 목사 등 10명이 받았으며 전국사모연합회장 한정은 사모에게는 감사패가 증정됐다.
이어 교단 회계 윤병하 목사의 헌금기도, 장로성가단의 헌금송, 교단 서기 차흥식 목사의 광고, 교단 증경총회장 박영찬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어진 총회 임원선거에서는 총회장에 임웅재 목사, 부총회장에 엄기설 목사, 총무에 신재영 목사, 서기에 이경진 목사, 재무에 이은승 목사, 회계에 조병희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신임총회장 임웅재 목사(산정리순복음교회)는 “우리 교단의 아름다운 전통을 따라서 섬김과 희생의 자세로 직임을 수행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총대들은 제67차 총회 예산안 심의 및 결의, 각 지방회장 실행위원 자격인준 및 교단발전에 관한 건 등을 결의하고 정기총회를 마쳤다.
이번 제 67차 총회에서는 2008년 교단통합 이 후 10주년을 맞아 행정구역별 지방회 통합 운영으로 효율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명실상부한 교단 대통합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한국교회에 만연되어 있는 이단 사이비에 대한 불감증을 올바른 복음 전파로 타파해 나아가며, 올바른 복음전파와 사수를 위해 힘쓰기로 했다.
특히, 창조질서와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성차별금지법 추진 저지와 종교인과세에 대한 바른 대처,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파괴하는 동성애 반대 등과 집요하게 한국 사회에 침투해 오는 이슬람의 세력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데 뜻을 모아 힘쓸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