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사참배 80년 우상숭배 회개 및 6.25 상기 구국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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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7-06 10:05 조회960회 댓글0건본문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사참배 80년 우상숭배 회개 및 6.25 상기 구국 기도회!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6.25 상기 구국 기도회를 24일 목양교회에서 열고 통일을 꿈꾸고 있는 시대에 경각심을 불러 이르겼다. 특히 신사참배 80년 우상숭배 회개를 촉구하는 기도회를 했다.
상임회장 임준식 목사의 사회로 교육회장 박복우 목사의 기도와 서기 김동호 목사는 성경 "이사야45:27절 말씀을 봉독 하였고 임마누엘 찬양대(힝성교회)와 목양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표회장 윤보환 목사의 인사말과 직전회장 양명환 목사는 "6.25 앞서가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에서 "6.25 더 중요한것 구약.신약 하나님께서 앞서가신다. 성경 창세기-계시록까지 앞서가신 분들로 꽉 차있다. 어떻게 살아야 될지 암담했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이 먼저 앞서가서 준비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6.25 앞서가는 하나님"이시다"라며 강론 했다. 시청각 으로 영상을 보도록 하여, 지난 전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목양교회(상임회장) 임준식 목사는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횡성교회 김종은 권사는 헌금 특송을 했다. 회계 임성환 목사는 헌금 기도를 하였고, 총사업본부장 정여균 목사는 특별기도를 인도하였으며, 김정일 목사, 정택종 목사, 이규철 목사, 문은수 목사, 정운주 목사는 "신사참배 80년 우상숭배 회개를 위해,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평화통일을 위해, 6.25전쟁 희생자와 유가족들위해, 민족복음화를 위해,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를 위해 각 각 간절하게 부르짖어 간구했다.
상임총무 유무한 목사는 광고를 하였고, 6.25노래 "아 아 잊으라 어찌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쫒기는 적의무리 쫒고 또 쫒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나라 이겨례" 합창을 하였다. 대표회장 윤보환 감독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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