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선목총회 제103회 정기총회 총회장 김경인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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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9-27 12:34 조회938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선목총회 제103회 정기총회 총회장 김경인 목사 선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총회(마5:13~16) 주제로 열려
예장 합동선목 제103회 정기총회가 17일 부천시 중동로 소재 영혼이 건강한교회(담임 김경인 목사)에서 개최되어 신임총회장에 김경인 목사를 선출했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총회(마5:13~16)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원선거와 각부 보고, 예산안 결의 등 각종 회무가 처리됐다. 특히 한국교회 연합기구인 한교총 가입을 결의했고,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결의안을 통과 시켰다.
회무에 들어가기 전 드려진 개회예배는 나도인 목사(생명교회)의 사회로 진행하여 김상진 목사(사랑빛교회)의 대표기도, 석광수 목사(전주노회장)의 “마5:13~16” 성경봉독, 박재석 목사(찬양샘교회)의 특송 후에 김국경 목사(직전 총회장)가 “빛과 소금이 되는 총회”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소금으로 세상을 썩지 않게 하고 어두운 세상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을 발하는 총회가 되어 교계를 변화시키고, 이 땅을 복음화 시키는 교단이 되자.”고 전했다.
이어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총회와 지교회를 위하여 각각 김미숙 목사(성심교회)와 정정인 목사(벧엘교회)가 기도하고 조규하 목사의 총회선언문 낭독 후 양종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총대들은 총회선언문을 통해 “개혁주의 정통보수신앙 고수와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와 목회적 사명 감당, 영적지도자로서의 본을 보이며,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신임 총회장 김경인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총회장의 중책을 맡게되어 어깨가 무겁다.”면서 “기도와 지도편달”을 부탁하면서, “총회의 내적 성장과 대외적 위상 정립에 주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103회기를 이끌어갈 신임원은 ▲총회장 김경인 목사 ▲부총회장 유영자 목사 문영호 목사 이형수 목사 나도인 목사 오윤주 목사 ▲총무 이유은 목사 ▲부총무 유인순 목사 ▲서기 유인각 목사 ▲부서기 서영순 목사 ▲회록서기 문순애 목사 ▲부회록서기 이미선 목사 ▲회계 박찬봉 목사 ▲부회계 김혜남 목사 ▲감사 박효순 목사 염소망 목사 등이다.
▲ 좌부터 신임 총회장 김경인 목사와 직전 총회장 김국경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