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제8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 새일꾼교회에서 개최! 박승주 목사 한부총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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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10-25 00:21 조회510회 댓글0건본문
재미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제8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 새일꾼교회에서 개최!
박승주 목사 한부총 8대 대표회장 취임, 제8차 정기총회, 연합과 한국교회 부흥다짐, "함께 기도하며 새로운 부흥을 열다"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한부총)은 24일 새일꾼교회(박승주 목사 시무)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복렬 목사의 이임과 박승주 목사의 대표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총회는 예배와 회무 처리, 대표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부총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뜻을 모았다.
1부 예배는 상임회장 박승주 목사의 인도로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실무총재 안영태 목사가 기도하고 인도자가 요한복음 15장 4~5절을 봉독했다. 선에스더 선교사는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는 ‘연합의 위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과의 연합, 동역자 간의 협력,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피 목사는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연합”이라며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과 연결되면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도서 4장 12절을 언급하며 동역자 간의 연합을 강조하고, 사역을 위해 초심과 열심, 뚝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한부총 발전을 위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합심기도를 드렸다. 홀다 문 선교사의 봉헌송에 이어 재무국장 고수정 목사가 봉헌기도를 했으며, 사무총장 홍철웅 목사의 광고와 실무회장 최모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승주 신임 대표회장, 교회 돌봄과 찾아가는 부흥사역 강조, 2부 정기총회는 대표회장 강복렬 목사의 사회로 대표본부장 정바울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회원점명, 전 회의록 낭독, 사업보고, 재정보고, 임원선거 및 임원교체, 공로패 증정, 안건토의 등의 순서로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사무총장 홍철웅 목사와 재무국장 고수정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3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사무총장 홍철웅 목사의 사회로 이임과 취임 절차가 진행됐다. 박승주 신임 대표회장은 강복렬 직전 대표회장에게 감사패와 이임선물을 전달했으며,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는 박승주 대표회장에게 취임축하패를 증정했다.
이어 강복렬 직전 대표회장이 박승주 신임 대표회장에게 성경과 의사봉, 대표기를 전달하며 대표회장직 이임을 했다.
박승주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자신을 사명자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취임식에 참석한 임원과 성도, 내외 귀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대표회장은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교세가 큰 교회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돌보는 ‘교회돌봄목회’에 힘쓰고,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은 복음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부흥사 사역’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회돌봄목회라는 견고한 뿌리와 찾아가는 부흥사 사역이라는 강력한 날개가 어우러질 때 한국교회는 다시금 거룩한 부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로마서 14장 17절 말씀을 인용하며 임기 동안 의와 평강과 희락의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하고, 회원들의 기도와 협력을 요청했다.
“뚝심 있게 끝까지 가는 단체 되길”
축사에 나선 실무총재 장사무엘 목사는 단체의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어려움을 언급하며 지속적인 헌신을 당부했다.
장 목사는 “어느 단체나 출발과 성장, 전성기와 침체기를 겪는다”며 “뚝심 있게 끝까지 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승주 신임 대표회장이 한부총에 필요한 인물이라며 단체의 전성기를 이루기를 기원했다. 이후 실무회장 이명숙 목사의 기도로 대표회장 이·취임식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부총은 이번 제8차 정기총회와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계기로 회원 간 연합을 다지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복음 전파를 위한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