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와 이화순 부지사 등 설 맞아 다중 이용시설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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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2-02 21:53 조회976회 댓글0건본문
이낙연 총리와 이화순 부지사 설 맞아 다중 이용시설 안전 점검
안전관리 현황 브리핑 청취 및 소방안전 시설 살펴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화순 행정부지사 등은 설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 이용시설의 안전대책과 현장점검을 위해 1일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고양복합공간을 방문했다.
이곳은 과거 2014년 화재로 인해 9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부상당했던 고양 종합터미널을 비롯해, 대형마트, 영화관, 식당가 등이 들어선 다중 이용시설이다.
이날 이낙연 총리와 이화순 부지사는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안전관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시설들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소화전, 방화셔터 등 각종 소방안전 시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총리는 “과거 화재사고가 났던 아픈 경험을 깊이 새기고, 다시는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신속한 대응체계와 내실 있는 점검이 선행돼야 한다. 도 차원에서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언론사총연 진재권 장로는 이와 관련 “총리는 안전관리 법령에 따라 관계부처와 협력해 철저히 관리하여 예방을 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복례 선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