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에서 밝은 빛으로 새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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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1-01 05:11 조회905회 댓글0건본문
흑암에서 밝은 빛으로 새해 아침!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준엄한 하나님의 말씀!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며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기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셨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셨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여 움직이는 종류대로 땅 위에 하늘에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 하셨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셨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네!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은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