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총, 최승균 대표회장 취임! 희망을 주는 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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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22 20:44 조회887회 댓글0건본문
경기총, 최승균 대표회장 취임! 희망을 주는 연합회
-내년 1월25일 07시 수원라마다호텔에서 조찬기도회!
-강사에 김학중 감독, 이재명 도지사가 참석할 것인가?

(31대 최승균 대표(좌)와 30대 장향희 대표)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는 16일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장향희 목사가 이임하고, 최승균 목사가 취임했다.
경기도 시흥 신천감리교회회에서 열린 이날 1부 예배는 김수읍 목사의 사회로 신용호 목사의 기도, 차갑선 목사의 성경(창37:5~10)봉독, 신천감리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전명구 감독회장은 '꿈을 이룬 사람'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최승균 대표는 “칭찬을 들으니 참 기분이 좋다.”며, “장향희 목사님이 물러간다 했는데, 물러가는 게 아니고, 더 열심히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가와 사회적으로 어려운 문제에 있어 한국교회의 큰 희망이 되는 생명의 복음을 통해 실무 임원과 증경회장님들과 함께 어울려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교회 장로님들과 의논해 ‘교회가 1년 동안 일 잘 하시도록 적극협조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회적으로 매우 어려운 문제와 한국교회 걱정거리가 있는데, 목회자와 1만5천 교회가 힘을 모아 어려움에 희망을 주고, 특별히 내년도 3.1절 100주년 기념하는 해에 31개 시군 연합회와 합력해 나라사랑 운동과 지역사회 청소년 사랑 캠프 생명 보존하는 일과 교회학교를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 한다.”고 했다.
경기총 신임 최승균 대표는 (사)생명사랑나눔 이사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 자문위원, 학교법인 영명학원 이사, 월드비전 경기서부지역 연합회장, 아시아뉴스통신 고문, 신천감리교회 담임 목사로 헌신하고 있다.
경기총은 올해 30대 장향희 대표회장단 등이 합력해 창립 30주년 기념 연합성회와 함께 임원 해외 단합대회(중국), 목회자 배구대회와 원로목사 후원 등 연합 사업을 실시해 꾸준히 부흥성장을 이뤘다.
경기총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큰 지역교회 연합기관으로 31개 시·군 1만 5천교회, 350만 성도를 이끌어 가는 단체이다. 한편, 경기총 이번회기에 주요 임원은 △직전 대표회장 장향희 목사 △수석 상임회장 김수읍 목사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 △서기 왕영신 목사 △회계 한명기 목사 등이다.
박종호 사무총장은 “대표회장단과 뜻을 같이하여 동성애와 차별금지 독소조항 등에 대하여 31개 시군을 권역별로 나눠 기도회 및 연합성화를 실행하고, 17개 광역단체와 연계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효가 땅에 떨어져 있는 이 시대에 관련 기관 단체와 합력해 효 문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일으키며, 정직운동 확산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임병택 시흥시장, 증경회장 김영진 김봉태 이재창 서정달 목사와 함진규 국회의원,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가 축하와 격려 후 기감20대 표용은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내년 1월25일 07시 수원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조찬기도회에 김학중 감독이 강사로 오며, 이재명 도지사의 참석여부에 대하여 관계자는 “조만간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