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가희 “하나님께 감사… 여행 중 더 커진 나”
페이지 정보
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7 21:00 조회884회 댓글0건본문

▲뉴욕에서 (왼쪽에서 세 번째와 첫 번째) 가희와 남편 양준무,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찍은 사진.
‘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하미모)’ 멤버로 알려진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6일 SNS를 통해 결혼 및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미국 여행 중인 가희는 “My lovely friends in NYC(뉴욕에서 만난,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양준무 및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친구들을 “친구를 넘어서 가족 같은 사람들”이라고 소개한 뒤, “또 한 번 하나님께 이 사람들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함께 살아갈 날들을 더욱 기대하며, 너무 행복했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임신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저희 세 식구 예쁘게 잘 살게요. 새 생명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나 큰 감사드립니다”고 했던 ‘예비 엄마’ 가희는, “미국 여행 중 더 커진 ‘나’, 너무 보고 싶다 우리 ‘딱지’”라며 자신의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