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피어선총회, 김희신 총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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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09-14 16:10 조회878회 댓글0건본문
예장 통합피어선총회, 김희신 총회장 재선임
-종교인 과세와 동성혼 합법 반대, 세계선교 동참!
-한반도 평화를 넘어 세계평화에 봉사하는 교단 도약!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피어선총회는 제2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김희신 목사(사진)를 재선임 했다.
11일 평택대학교 피어선홀에서 ‘믿음, 소망 복음을 향하여 전진하라’는 주제로 열린 총회는 종교인 과세가 종교탄압으로 이어지고, 성경에서 벗어났다는 점을 들어 종교인 과세에 대한 반대를 결의했다.
또한, 동성혼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반하고, 건강한 사회질서와 건강한 가정을 파괴한다는 점을 들어 반대할 것을 결의하고, 동성혼 및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들과 연대해, 동성애반대운동을 조직적으로 벌여 나가기로 했다.
김희신 총회장은 “통합피어선총회는 평택대학교를 설립한 피어선 박사의 복음주의신앙과 세계선교의 뜻을 이어받고 있다.”며,“하나님의 명령인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적극 동참하여 하나님나라운동의 극대화와 교회의 화합, 그리고 연합을 위해서 노력하는 교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김 목사는 “하나님나라선교를 위해 부름을 받은 통합피어선총회 소속 목회자들은 준비된 자로서 믿음의 절개를 지키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건강한 교회, 건강한 사회, 건강한 하나님나라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회장은 또 “통합피어선총회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운동에 적극 참여한 결과, 교단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며, “한국교회 속에서의 통합피어선총회가 이웃교단들과 함께 하나님나라운동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교단소속 목회자들의 기도와 협력 때문”이라면서, “통합피어선총회가 국제적인 교단으로서 인류사회에 봉사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넘어 세계평화에 봉사하는 교단의 위치를 굳건하게 세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전득춘 목사의 인도로 이국태 목사의 기도와 주문규 목사의 성경(잠언 4;20~27)봉독, 박유석 목사의 특송 후 김희신 총회장은 ‘마음을 지키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정향애 목사가 헌금기도, 증경총회장 유영식 목사의 격려사, 증경총회장 원종문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연이어 성찬예식 후 열린 총회는 김희신 총회장의 사회로 주문규 목사의 기도에 이어 각 부 보고와 임원개선 등 각 종 회무를 처리하고 마무리 했다.
이날 선출된 25회기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김희신 목사 △부총회장=고병훈 목사 △총무=이국태 목사 △서기=전득춘 목사 △부서기=한정희 목사 △회계=정향애 목사 △부회계=송춘희 목사 △회록서기=박유석 목사 △부회록서기=이명숙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