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대 믿음관 신축 준공감사예배, 소망관 건축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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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08-21 10:54 조회878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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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믿음관 신축 준공감사예배, 소망관 건축 설명
-소명의식과 비전을 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구성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박사, 대한신대)는 20일 믿음관 신축 준공감사예배를 드리고 비전을 품어 하나님께 영광 올리기를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박재봉 교수(교목실장)의 인도로 장진욱 교수(신학부영어과정 원장)의 기도, 조재숙 교수(계약학부 교수부장)의 성경(마16:16~18)봉독, 박희명 학우의 바이올린 특주 후 황원찬 총장은 ‘하나님의 교회’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황 총장은 “우리 학교는 분쟁이 끊이지 않고 굴절의 아픔을 갖고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며, “이 모든 역사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고 오직 죽은 자를 살리신 주님의 크신 역사”라고 밝혔다.
황 총장은 또 “이제는 우리 학교가 도약과 희망을 바라보고 있다”며 “하나님의 교회는 흔들리지 않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하셨다. 오늘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를 찬양하며 하나님이 주신 소명의식과 비전을 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대한신대 구성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종구 교수(입시본부장)가 설립자 황만재 목사 추모 순서 인도 후 이주환 교수(법인과장)의 연혁보고, 민화규 교수(건축위원장)가 건축경과 보고를 하고, 황원찬 총장은 김화영 교수와 이성연 목사, 민화규 교수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윤호열 이사는 인사말에서 “대한신대가 일부 공격과 소송으로 어려운 나날을 지나오면서도 믿음관을 신축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건축을 위하여 기도와 물질, 재능을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 이사는 이어 “믿음관의 외관은 완성됐지만 내부를 꾸미고 채우는 일이 아직 과제로 남아있다.”며, “앞으로 소망관 건축까지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믿음관은 3층 건물의 강의동으로 1층 카페와 2~3층 강의실로 활용,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쾌적한 환경을 마련해 신학생 양성의 사명 감당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오세찬 건축사는 앞으로 대한신대의 채플실로 사용될 소망관 신축설명에서, 대지면적 200여 평에 건축면적 100여평 규모의 건축 계획의 설명 후 강민철 행정본부장의 광고에 이어 황원찬 총장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