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 출간! 위기인 한국교회의 대책과 새로운 목회자의 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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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6-12-06 03:40 조회1,007회 댓글0건본문
-커뮤니티교회 넘어 네트워크교회로! - 중소형 교회 위한 목회전략’ ‘21C 목회계획 총론!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최근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를 출간해 위기인 한국교회의 대책과 새로운 목회자의 길을 제시했다.
유럽교회의 몰락과 미국교회의 위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이며, 한국교회를 향한 안티기독교 세력의 공격은 날로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소 목사는 목회의 생태계 복원과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의식 전환 등을 내용으로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사진,·쿰란출판사)를 출간한 것이다.
소 목사는 “목회 생태계가 깨지면 한국교회도 유럽교회 처럼 사멸하고 말 것이며, 한국교회가 개 교회 부흥이 아닌 상생의 목회 생태계 복원을 위해 경주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소 목사는 “21세기 미래 교회의 대안으로 ‘네트워크 교회’를 제시하고, 21세기 교회는 구도자와 제자보다는 일꾼을 의미하는 플랜터(Planter) 중심, 문화보다는 복음 중심이 돼야 한다”며 “연합된 하나의 공교회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책은 ‘중소형교회를 위한 목회전략’과 ‘21세기 목회계획 총론’까지 있어 2016년을 정리하고 2017년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에게 시대 흐름에 대한 입체적 분석과 창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