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해외식당 여종업원에 편지 전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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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6-06-16 22:54 조회989회 댓글0건본문
|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에 편지 전달을!” | |
교회협 인권센터, WCC 통해서 여종업원 부모가 보낸 편지 공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는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목사)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의 가족으로부터 온 편지 전달 및 면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인권센터 소장 정진우 목사의 사회로 김성복 목사(교회협 인권센터 부소장)의 인사말, 신승민 목사(교회협 정의평화국 국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영균 신부(교회협 인권센터 운영이사)가 기자회견을 낭독했다.
또한 조은화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향린교회)는 여종업원의 부모가 보낸 편지를 낭독했다. 이 편지는 여종업원 부모가 세계기독교교회협의회(WCC)에 보낸 것을 WCC가 교회협 인권센터로 다시 보낸 것이다.
교회협 인권센터는 이날 “이 편지가 가족들의 뜻대로 12명의 북한 식당여종업원들에게 전달됨으로써 더 이상의 인권침해 논란이 생겨나지 않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의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과 남자 1명은 지난 4월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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