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총회 4.17 예수부활 특별성회! 부활절 뮤지컬 칸타타!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04-20 11:38 조회1,012회 댓글0건본문
성서총회 4.17 예수부활 특별성회! 부활절 뮤지컬 칸타타!
-성경에서 찾은 변함없는 예수 부활하신 날! 부활의 실상 알아야!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4.17 부활절 세계통일위원회는 4월 17일 서울 솔밭로 세광중앙교회에서 예수부활 특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성경에서 찾은 변함없는 예수 부활하신 날'을 밝히는 행사로 김노아 목사는 "부활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 부활의 실상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서총회는 매년 4월17일 김노아 목사가 성경에서 찾은 예수 부활의 날이라 하여 이날을 부활절로 지키고 있다.
이날 김영환 목사(일산)의 사회로 이성수 목사가 총회 약력소개, 황성혼 목사(제주)의 총회장 근황보고, 조영구 목사(광주)의 축사, 김선복 목사(청주)의 고난주간 메시야의 행적, 김대홍 목사(강북)의 유다의 절기낭독, 신승도 목사(대전)의 기도, 강숙자 목사의 성경(고전15:42~44)봉독 후 총회장 박노아 목사는 '예수 부활의 실상'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고전 15장 42~44절 말씀은 죽은 자의 부활이 어떻게 부활할 것에 관해서 성경에 기록된 것으로 죽은자의 부활은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 것을 말씀 하셨다."고 전했다.
또한 "예수님은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고 하신 것 같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사셨다."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막달라 마리아가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에 찾아갔을 때, 3일 전까지만 해도 예수님과 함께했던 그녀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은 예수님의 얼굴이 달랐기 때문이다. 십자가 지시기전 예수의 얼굴과 부활하신 예수의 얼굴은 달랐다. 예수의 부활하신 영안체는 영안이 열려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얀날개의 헌금 찬무 후 오영환 목사(용인)가 헌금기도를 했다.
이날 목사 임직식에서는 안수위원장 김노아 목사의 진행으로 조영구 목사, 신승도 목사, 김영환 목사, 황성혼 목사, 이성수 목사, 오영환 목사가 안수위원으로 참여해 박정이, 김성식씨가 목사 임직을 받고, 이만분 박선용씨를 전도사로 임명했다.
이에 앞서 진행된 부활절 뮤지컬 칸타타는 1.영생을 주소서(연합성가대) 2.오직 주님이(연합성가대&예수님 솔로)3.모략(연합성가대&3중창) 4.난 모르오(연합성가대&베드로) 5.예수를 죽여라(연합성가대&빌라도 솔로) 6.십자가의 사랑(연합워십) 7.주 사셨도다(연합성가대)등의 연출로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