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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제27회 은퇴목사 위로회 서대문교회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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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5-03 09:18 조회1,0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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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제27회 은퇴목사 위로회 서대문교회서 열려!

다음 중부와 호남지역은 5월16일 대전중앙교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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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103회기 두 번째 은퇴목사 위로회가 4월 30일 서울 서대문교회(장봉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은급부(부장 : 이이복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상주서문교회에서 영남지역 은퇴목사 위로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날은 서울 서북과 수도권 및 강원지역 은퇴목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것이다.


400여 명의 은퇴목사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예배는 은급부장 이이복 장로의 인도로 은급부 서기 김인기 목사의 기도, 은급부 회계 이시홍 장로의 성경봉독 후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위로의 하나님'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정평수 목사의 감사인사,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의 환영사, 은급부 총무 김영섭 장로의 광고 후 김종준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준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과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사람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고 위로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선배 목사님들이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며 도전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이 힘과 능력을 주시고 위로해 주실 것이다. 아브라함과 모세처럼 하나님의 위로 가운데 남은 삶이 더 승승장구하고 노년이 더 아름다운 날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은퇴목사 대표인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 정평수 목사는 "우리의 남은 삶을 멋있게 살자."며 "하나님이 기뻐하고 후임목사와 성도들에게 우리 목사님 정말 멋있다는 이야기를 듣자. “귀한 자리를 마련해준 총회 은급부에 감사드린다. 은퇴목사들이 해야 할 일은 우리 총회가 보수개혁 신앙관에서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인도에 따라 나아가도록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는 환영사에서 “선배님들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올해 은퇴목사 위로회는 사상 처음으로 3개 권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은급부 임원들은 행사 장소를 마련해주고 후원을 아끼지 않은

서대문교회와 상주서문교회(조성래 목사) 대전중앙교회(고석진 목사) 덕분에 은퇴목사 위로회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장봉생 목사는 섭외 당시 “총회 안에 어르신들을 모시는 일이니 기쁜 마음으로 섬기겠다”고 했으며, 이날 70여 명 교역자와 당회원, 성도들이 은퇴목사들을 안내하며 식사와 다과 및 선물까지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이어 이이복 장로가 임원 및 내빈소개를 하고 전 은급부장 김종구 장로에게 감사패 증정을 했다.


오찬 후 은급부 서기 김인기 목사의 사회로 지샘병원 박선미 교수가 강사로 나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지난주 상주상주서문교회에서 열린 은퇴목사 위로회에서는 총회도 열려 회장에 김상중 목사, 부회장 김광길 목사, 서기 이창준 목사, 부서기 박식용 목사, 회록서기 김은식 목사, 부회록서기 조정의 목사, 회계 안종만 목사 부회계 신현만 목사를 선출했다.


한편, 중부와 호남지역 은퇴목사 위로회는 5월 16일 대전중앙교회(고석진 목사)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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