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광교회 교회창립47주년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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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5-01 01:24 조회1,169회 댓글0건본문
염광교회 교회창립47주년 임직예식!
은혜로 47년, 비전으로 또 한 걸음! 택하심을 굳게하라!

"사람에게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베드로전서2:4) /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이 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베드로후서1:10-11)"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제1부 택하심을 입다! 염광교회(황성은 목사 시무)는 창립47주년 기념 임직예식을 19.4.28 거행했다. 이날 황성은 목사의 인도로 (인트로 영상을 미디어홍보부) 연합찬양대의 입례송...다 함께 합창을 "시온성과 같은 교회" 찬송 후, 창동염광교회 원로 홍희천 장로의 기도와 찬양대의 기도송 후,
연합찬양대는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은혜의 찬양을 한 후, 통합 총회장 림형석 목사는 "교회를 사랑하십시오"란 제목으로 "마태복음 16:16-1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가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아멘. 이 본문 말씀으로 설교를 했다.
제2부 택하심을 알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살전1:4)
황성은 목사의 집례로 임직의 발자취를 미디어홍보부에서 방영을 하였고,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우리는 지금 임직하는 예식을 한다며, 임직자 전원에게(장로, 안수집사, 권사)서약을 하였고, 특히 장로에게는 "장로회 정치와 권징조례와 예배모범은 정당한 것으로 알고 따르기로 서약합니까? 예 서약합니다.로 답하였고, 헤세드중창단, 이레남성중창단, 박정미 솔리스트가 축가를 하였다.
택하심으로 남다.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롬11:5)"
제3부 회장과 서약을 "창동염광교회 교우들이여 여러분이 택하여 세운 "김명규, 최순식, 조인형, 민양기, 오태근, 이대연, 이건헌 씨를 장로로, 구남황씨 외 25명을 안수집사로, 강경란씨 외 53명을 권사로 모시고 성경과 교회 정치에 가르친 대로 주 안에서 존경하고 위로하여 순종하기로 서약합니까?" 예 서약합니다로 답했다.
임직자 88명은 자리에서 일어서서 임직 받은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아멘," 회중들의 축복 송으로 임직자들을 향해 "축복의 통로"를 부르며 축하했다. 또한 임직자 일동은 고백과 결단의 찬양을 "주께서 주신 동산에" 로 답례송을 드리며 각오를 했다.
임직패를 전원에게 전달 하지만, 대표 김명규 장로, 구남황 안수집사, 강경란 권사에게 증정을 했다. 용천노회 장로회 회장 염광교회(전농동)김필순 장로는 장로 기념패을 증정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임성빈 목사는 "사랑과 축복의 권면을 하였고, 임직자 자녀들이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축가를 부르며 진심어린 축복을 했다.
송요후 장로는 다짐의 인사를 하였고, 임직자 감사의 열매를 임직받은 최순식 장로가 대표로 교회에게 선물 증정을 했다.
제4부 택하심이 승리하다."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계17:14)"
당회서기 최경석 장로는 광고에서 "오늘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신 총회장 림형석 목사님, 권면의 말씀을 해주신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임성빈 목사님, 용천노회 장로회에 감사를 드리고 오늘 임직자들을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빈과 임직자 가족을 위한 간단한 식사와 다과가 준비 되었습니다. 가나홀(내빈),친교실(임직자 가족) 예식 후 함께 식사하시면서 은혜를 나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직자들이 드린 감사헌금으로 선교사를 파송합니다" 라고 알리었다.
도봉산 줄기에 기도 소리가 들리는 듯이 주변에 주님의 영력이 가득한 은혜의 염광교회에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갑절의 부흥이 있기를 희망하며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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