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서북협, 31회기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 선출-고영기 목사 명예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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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4-30 22:39 조회1,024회 댓글0건본문
합동 서북협, 31회기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 선출-고영기 목사 명예회장 추대
♡더 멋진 협의회로 계속 발전 기도! ♡합동총회 제 104회 임원 후보 인사!

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이하, 서북협)는 26일 남현교회(이춘복 목사 시무)당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서북협은 직전대표회장 고영기 목사(제96회 총회서기, 평양노회, 상암월드교회)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새 대표회장에 배재철 목사(용천노회, 새소망교회), 상임회장에는 김철중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30회기 대표회장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한상원 장로(30회 상임회장)의 기도, 정영기 목사(제30회 서기)의 성경(요5:1-9)봉독 후 이은철 목사(제30회 명예회장)는 ‘베데스다 연못 가’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실무회장 남서호 배만석 설동욱 함성익 김동관 서재철 윤남철 목사는 1.국가와 위정자들 2.총회 발전과 임원들 3.북한 동포와 민족복음화 4.세계선교와 선교사들 5.서북지역 소속 교회들 6.총신과 신학생들 7.본회 발전과 임원들을 위하여 각각 차례로 특별기도를 했다.
이어서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증경회장 최재우 김충식 김응선 이태선 목사의 격려사, 전국호남협의회 증경회장 소강석 목사와 박신범 목사(중부협의회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 권재호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윤익세 목사(재경호남협의회 증경회장)가 축사를 하였다.
연이어 이종찬 목사(전 기독신문 주필)의 축시, 임하리 찬양선교사와 복음가수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의 축가, 변충진 목사(30회 상임총무)의 광고 후 이춘복 목사(증경회장)가 축도를 했다.
제2부 총회는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배재철 목사의 기도 후 정영기 김학목 변충진 여성구 백장현 이은철 목사 등 각부 보고와 신구 임원 교체, 신안건 토의 등 회무를 처리하고 실무회장 김철중 목사의 폐회기도와 신임회계 양호영 장로의 오찬기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배재철 신임대표는 취임사에서 "서북협이 계속 부흥 발전을 위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배 대표는 고영기 직전대표회장과 한상원 장로상임회장, 변충진 상임총무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고영기 직전대표는 인사말에서 "제30회 서북협이 개최된 날부터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하며, 지난 한 회기 동안 변함없는 마음으로 하나 되어 헌신해 준 임원들과 협력해 준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고 목사는 이어 "새로 구성된 대표회장과 임원들이 더 멋진 협의회를 이끌어 갈 것을 기대하면서, 앞으로 서북협의 무궁한 발전과 부흥을 소원하고 기도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김종준 김한성 정신길 김영중 목사 등 예장합동 제104회기 총회장 등 임원 및 선거관리위
원 등 출마 예상자들이 나와 겸손히 인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