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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교회(김한성 목사 시무)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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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4-30 21:45 조회1,5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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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교회(김한성 목사 시무) 임직 감사예배
-김종준 부총회장 ‘부르심에 합당하게’란 설교!
-담임목사 20년 시무기념 정성 모아 금일봉 전달!

-김한성 목사 올 104회기 총회 임원 후보 인사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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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교회(당회장 김한성 목사)는 27일 본당에서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제 1부 예배는 김한성 목사의 인도로 김학기 목사의 기도, 조영진 목사의 성경(엡4:1~3)봉독, 찬양대의 찬양 후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부르심에 합당하게’ 란 제하로 설교했다.(설교 내용과 순서 진행상황 등은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제2부 한덕희 최철규 원로장로 추대식은 당회장의 인도로 간절한 기도와 공포 후 서울강서노회 증경노회장 김상동 목사가 축사를 하였다.


제3부 임직식은 김한성 목사의 사회로 안욱희 민경무 장로 장립, 김광중 양정호 이상만 집사 장립, 김혜영 김진순 안현화 김미성 고혜란 정명순 권사 취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서울강서노회 증경노회장 최수철 임칠성 백윤식 목사가 차례로 권면과 축사, 안욱희 장로의 답사, 선물 및 꽃다발 증정, 김재홍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서울강서노회장 전종남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김한성 목사의 시무 20주년을 기념하면서 성도들이 정성을 모아 김재홍 장로가  금일봉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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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교회가 섬기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은 한우리공부방, 성산음악학교와 샬롬터 카페 등이 있다.


*김한성 목사는 1999.04.25.일 성산교회에 부임하여 1999.10.30.일 박성순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김한성 목사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이어 2000.10월 성산교회 선교관부지 및 건물구입, 2000.11월 성산교회 제2 교육관 및 중고등부 예배실 시설확장을 했다.


김한성 목사는 2001.06월 미국 풀러신학교 목회상담학 박사학위 취득을 했다.

2010.12월 김한성 목사 (총신대학교 총동창회 상임총무 위촉) 2012.02.26. 가나안 성산교회(캄보디아 오우껌벗 지역) 2012.03.26. 제73회 서울강서노회 정기회(성산교회)에서 김한성 목사가 노회장에 취임했다.


성산해외 제8교회 설립 : 다르카 성산교회(네팔 다르카지역) 2015.08.31. 성산음악학교 개설!


■ 특히, 김한성 목사는 2017.09.18.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 '어린이 세례' 신설 (연구논문: '유아세례'의 '어린이 세례'로의 확장을 위한 제언을 했다.)이에 총회는 2019.3월 유아세례 매뉴얼을 만들었다. 김한성 목사는 최근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정기총회 시에 이날 설교한 김종준 부총회장 등과 함께 104회기 총회 임원 후보로 인사를 한 바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김한성 목사(성산교회, 전 유아세례개정연구위원회 서기)는 2018.12.10 기독신문 오피니언
(어린이세례, 어떻게 시행할 수 있을까?)을 통해 “제102회 총회 현장에서 유아세례 개정안이 허락을 받았고, 총회헌법개정위원회로 이첩됐다.”며, “전국 노회의 수의절차를 밟아 제103회 총회에서 유아세례 안이 개정되었음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유아세례 개정으로 인해 신설된 ‘어린이세례’에 대한 질문이 전국 각지에서 이어졌다. 질문들의 내용은 대체로 어린이세례의 시행세칙과 매뉴얼에 대한 것이었다. 이에 대하여 필자는 먼저 연구를 했던 목사로서, 섬기는 교회에서 적용하였던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참고로 아래 내용은 어린이세례의 공식적인 매뉴얼은 아니다.


어린이세례는 무차별적으로, 또는 세례를 가볍게, 그리고 많이 주려는 시도가 아니다. 오히려 더 신중하고도 무게감 있게, 성경적으로 바르게 시행하려는 적극적 의식이다. 따라서 다음의 사항을 매우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첫째, ‘후견인 제도’이다. 어린이세례는 유아세례를 받지 못한 어린이들, 특히 믿지 않는 부모의 자녀들이나, 부모가 없는 아이들 중에 그리스도인으로서 구원의 확신이 있는 어린이들에게 베푸는 세례다. 따라서 이를 위하여 반드시 후견인들의 돌봄이 필요하다.


 개정된 <총회헌법>에는 당회의 허락을 받아 세례를 베푸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는 절차상 그렇다는 것이다. 사실상 당회는 해당 어린이들의 영적 상태를 잘 모르기 때문에 후견인 제도는 매우 중요하다.후견인은 일차적으로 해당 어린이의 주일학교 담당교사다. 물론 때를 놓쳐 유아세례를 받지 못한 어린이들도 그 대상자이며, 그런 경우 주일학교 교사뿐 아니라 부모가 후견인이 된다.


후견인이 먼저 해당 어린이의 영적 상태를 살펴야 한다. 이어 해당 교역자의 확인이 필요하다. 해당 어린이의 영적 상황을 파악하여 세례의 가능성을 보았다면 어린이에게 세례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필자가 섬기는 성산교회는 사도신경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여기에서 꼭 부연하고 싶은 것이 있다. ‘후견인 제도’에 붙이는 의미다. 바울에게는 영적으로 낳은 아들 디모데와 디도 등 수많은 제자들이 있었듯이 각 주일학교 교사들에게 영적인 부모와 같은 의미를 전수할 수 있다.둘째로 ‘절차상의 과정’이 있다.


후견인들에 의해 해당 어린이의 영적인 상태를 확인하여 세례교육이 진행되었다면 절차적으로 당회의 문답 및 허락을 받아야 한다. 당회의 문답과 허락의 절차는 각 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세례 절차와 동일하다.마지막으로 어린이세례 때의 ‘서약’이다. 당회의 문답은 물론 공회 앞에서 서약이 이뤄져야 한다.


 참고로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진행한 내용을 소개한다. 먼저 후견인에게 서약한다. △후견인들로 이 자리에 선 담임교사와 담당교역자(만약 해당어린이의 부모가 믿는 부모라면 함께 할 수 있다)는 추천한 어린이들의 믿음이 진실한지 확인하였습니까? △후견인들은 해당 어린이들의 영적인 부모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믿음으로 양육하기로 작정하십니까? △후견인들은 추천한 어린이들이 신앙이 변질되지 않고 올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돌보기로 작정하십니까?


다음은 어린이세례 당사자에게 서약 한다.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어린이들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인 것을 인정하나요? △내 죄를 용서해 주실 분은 하나님이시고, 내 죄가 용서받을 길은 예수님의 십자가뿐이라는 것을 믿나요? △이제 이후로 예수님을 믿어 세례 받은 어린이가 된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신앙생활 할 것을 다짐하나요? △교회에 열심히 다니되 교회의 목사님과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잘 받기로 다짐하나요? 어린이세례가 잘 정착되고 제대로 시행되길 바란다. (출처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2017.11.18. 서울강서노회 장로회 정기총회(성산교회)에서 성산교회 김재홍 장로가 장로회장에 취임했다. 2017.12.03.일에는 김지현 강도사와 박근종 목사가 부임해 현재 시무 중이다.


성산교회는 2002.05. 196번지에 교육관 구입, 2004.06. 4대 장로 6대 집사 권사 임직식을 했다. 장로 : 노승일 박승만 김재홍 / 안수집사 : 김인영 곽일수 장성환 장현식 안태항 조병림 / 권 사: 장현분 김삼미 유정님 진정남 김추자 2005.04.03.일 중국 청도성산교회 설립(김은봉 선교사 입양파송) 2005.08.21. 키르키즈스탄 와실리카 성산교회설립(박춘금 선교사 파송)


이 후 새 성전 건축을 시작해  2007.03.18. 새 성전 입당 2007.06.09. 헌당예배 및 5대 장로 7대 집사 권사 임직 / 원로장로추대 : 김진국 김진홍/장로장립 : 박장순 김종석/집사취임 :이현석 민경무 / 집사장립 : 하전식 한준구 전병조 김진열 한상국 조인규 이영채 강길수/권사취임 : 안수화 류원순 최귀순 홍행남 김춘경 김옥순 조용숙 류원희 이은숙 곽영자 김형심 오복금 이윤호 / 명예권사추대 : 곽경춘 박애자 김순정 정순영 2008.11.09.일 가을행복축제, 방글라데시에 벧엘성산교회 설립 (시몬쇼르칼 선교사 입양 파송) 2009.09. 명예권사추대 : 김옥례

2010.03.07. 웨떼야 성산교회 설립 (수안탕 입양파송)  2010.08.29.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여름밤의 음악회 글로리아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했다.


김한성 목사는 교회홈피를 통해 “제가 성산교회를 시무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어 지기를 늘 꿈꾸어 왔다.”며, “그 꿈을 이루어 가기 위하여 우리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면서, “교회의 철학을 다음”과 같이 표명했다.


1.예배사역 : 교회의 가장 중요한 본질의 하나인 예배야 말로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예배의 순수성을 고수 할 것이다. 요즘 한창 붐을 일으키고 있는 미국의 새들백교회나 윌로우크릭 교회의 열린 예배를 너도 나도 해 보겠다고 아우성인데 미국의 정서에서는 그런 예배가 가능하며 좋은 것이라 생각도 되지만, 한국적 상황에서는 고려해야 할 점들이 많이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실질적으로 미국에 방문해서 경험해 본 소감임)


구도자를 위한 예배는 한국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방법 면에서는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다워야 합니다. 예배가 결코 사람들이 구경하는 쇼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전락 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예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설교사역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저는 계속 강해설교(강해설교를 주석 설교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를 할 것입니다. 주제별 설교나 제목 설교는 설교자에 의해 성경의 내용을 각색하여 설교할 위험이 있지만 강해설교는 성경이 가르치는 바를 설교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굴절시킬 위험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2.전도사역 : 선교와 전도는 교회의 또 다른 본질이다.(중략) 김 목사는 “교회 성도들이 각 지역에 신선한 충격을 던짐으로 교회에 호감을 갖게 하며, 그때를 이용하여 전개하는 축호전도가 매유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신선한 충격을 주는 특별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가정사역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사역이라.”며, “무척 고무적인 일은 이미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그들을 통한 선교의 장을 열어가는 것이다. 또한 본 교회 청년들을 중심으로 하는 단기 선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 선교지를 방문한 청년들은 귀국 후에 보다 나은 충성된 일꾼이 되는 것을 현재의 교회에서 많이 경험해 보았다”고 했다.


3.기도사역 : 교회의 끊임없는 능력은 기도에 있음이 분명하기에 기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할 것이다. 한 달에 한 번 은 전교인을 모시고 산에 올라가 기도훈련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뜨거운 기도는 교회로 하여금 하나가 되게 한다. 매년 세 차례의 특별 새벽 기도회를 할 것이다. (1차 부활절 전 14일/2차 휴가철이 끝난 후 14일/3차 12월 송구영신예배 드리는 시간까지 그전으로 14일) 매주 금요일은 심야 혹은 철야기도회를 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 40일 연속 철야기도회를 실시할 것이다.


 4.심방사역 : 목회의 아주 중요한 기능은 돌봄이다. 이 돌봄을 위하여 상담과 함께 심방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저로서는 이 사역을 충실히 감당할 것이다. 성산교회에서 시행할 심방 사역은 다음과 같다.


1)대심방 : 일 년에 한차례를 하되 춘계에! 2)구역심방 : 추계에 실시하는 것으로 구역 식구들 전체를 모아 한 가정에서 격려하는 심방! 3)중직자 심방 : 연초에 실시(장로님, 안수집사님, 권사님 중심)


4)경로심방 : 5월8일에 실시(65세 이상 되신 성도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가지고 기도해드리고 직접 달아드림) 5)결혼기념일 심방 : 성도들의 결혼기념일에 케익이나 꽃을 가지고 가서 축복기도를 해줌!


5. 교육사역 :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되어 진다는 것은 진리이다. 교회 부흥은 적절한 교육과 훈련에 있다. 성산교회의 교육의 기본 틀은 일대일 양육 제자훈련이다.


-목사가 장로들과 권사들, 그리고 제자훈련을 할 수 있는 집사들을 훈련시킨 후에 그분들로 하여금 한분씩 제자 양육하게 하여 전 교인에 이르기까지 훈련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제가 학창시절 네비게이토에서도 훈련을 받은 것을 토대로 제자훈련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특히 총신대학교의 영적지도자훈련원을 담당하면서 세워놓은 훈련프로그램을 적절하게 적용할 수도 있어 미처 설명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교육사역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우리교회는 1>바나바 양육사역 2>일대일 제자양육훈련 3>행복한 부부프로그램 4>아버지 학교 5>중급반 제자훈련과정의 훈련을 마치신 분들에 한해서 장로, 권사, 안수집사 피택권을 갖도록 하겠다.


 6. 교제사역 : 교회의 중요한 본질 가운데 하나는 교제에 있다. 이를 위해 구역공동체는 반드시 활성화되어야 하며, 전체의 교제를 위하여 전체 야유회라든가, 체육대회, 그리고 전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수련회프로그램도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가족캠프를 구성 실시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소외계층들에 대한 사랑의 섬김을 실천할 것이다. 고난주간에 주님의 흘리신 피를 기억하면서 전교인 헌혈운동이라든지, 성탄절을 앞두고 각 기관별로 소외계층을 찾아서 사랑을 나눈다든지 하는 것은 사랑의 의미를 알게 할 것이다.


 7. 사회사역 : 지교회의 사회화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전교인이 주변의 환경 청소를 통하여 정리정돈을 함으로 지역사회를 돌보는 운동을 전개 한다든가,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및 무의탁노인을 가정별 혹은 구역별 또는 기관별로 결연시켜 지속적으로 돕는 사랑의 섬김을 실천함으로 교회와 사회의 연결고리를 형성하는 일이다.

또는 일일 100원씩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여 100명의 회원만 모집이 된다면, 매년 370만 여원이 모금이 되는데 이것은 불우한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수 있는 좋은 이삭뿌리기 운동이다.

(보아스가 룻을 위하여 곡식을 일부러 뿌린 것처럼 졸업식 때 성산장학금을 각 지역학교-인헌초등학교,인헌중학교, 인헌고등학교에 지급할 것이다.)


 8. 가정사역 : 21세기의 위험은 가정의 파괴에 있다고 미래학자들을 예측하고 있다. 가정사역을 위하여 필수적인 상담학에 대해서도 공부했던 터이라 가정 사역에 대해서 흥미 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가정사역 범위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어떤 중진 목사님이 가정사역이라 하였더니 부부끼리 모여서 성경공부하는 것이냐? 라고 물을 정도이지만 가정 사역은 물론 그런 것을 포함하지만 비교할 수 없는 다양함이 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 1> 예방/교육 프로그램 a. 결혼예비학교 : 혼전의 청년들을 중심으로 하는 결혼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 b. 자녀 양육학교 : 자녀들을 올바르게 양육하는 부모들의 교육 c. 아버지학교:보다 나은 아버지가 되게 하는 훈련 d. 고부학교 : 고부간의 관계를 원만하게 하고자 하는 교육 e. 신혼부부 학교 : 결혼한 지 1년 내의 부부들의 갈등을 해소 할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한다.


2> 치료/상담 프로그램 a. 상담훈련학교:구역장 및 강사들을 중심으로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대화의 방법과 문제를 직면하는 자세 등을 공부하는 훈련 b. 전화상담 : 목사와 사모(특히 여 청년들의 혼전상담, 자녀상담)그리고 훈련된 상담가들이 전화를 통해서 상담 c. 위기 및 목회상담 : 주중의 일정한 시간을 할애해서 성도들의 위기를 상담해 주는 과정.

3> 재활 a. 경로대학 b. 사별한 부모나 이혼한 부모의 자녀들을 위한 위로의 프로그램.
*장로님들이나 실력 있는 집사님들을 통해서 결손자녀들을 위한 일일 대리부모의 날 실시.
c. 탁아소 운영 d. 독서실 운영 : 특히 대학생 근로 장학생을 선발해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취약과목을 가르쳐 주는 독서실로 운영 등의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의 상당한 반응을 불러일으킴으로서 자연적인 전도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목사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현명한 부교역자들의 전적인 헌신이 요청되며, 장로님들과 전 교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전제로 되어 있을 때만 가능하다.


김 목사는 “지금 우리는 부흥을 위하여 달려가야 할 때를 맞이했다.”며, “부흥을 위하여 누군가가 흘리는 땀의 대가가 있어야 한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한다.”며 “우리한번 일어납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나라를 확장하기 위하여 예수님과 함께 걸어갑시다.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은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실 줄 확신한다.”고 했다.


성산교회의 국내 선교는 재정적으로 자립이 어려운 국내 개척 교회나 농어촌 교회를 지원함으로 자립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고 있으며, 불우 이웃을 돕는 기관이나 특수 선교를 하는 선교회를 협력 지원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도움을 받도록 하고 있다.


성산교회가 협력하는 교회 : 예향교회(이명호 목사) 주사랑양문교회(윤원진 목사) 예수사랑교회(이형근 목사) 우리양문교회(김채섭 목사)하늘빛교회(이영원 목사) 또한, 성산교회가 협력하고 있는 단체 및 기관은 관악서 경목실, 관악교구협의회, 파루시아 선교회(이성회),총신총동창회,덕연설교연구소,미자립교회 지원대책위원회, (사)기독교북한선교회 등이다.


성산교회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열방에 교회를 세우며 복음을 전할 일꾼들을 준비시키고 그들의 선교 사역을 후원하고 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자를 사용하신다는 말씀 아래 선교를 실질적인 선교의 전략과 방법 등을 세우며 사역지에 나가 있는 선교사님들을 위한 중보기도와 그 필요를 채우는 것을 통해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 명령이 우리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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